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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구두, 1970년생, 80년대를 나름 거칠게 살았다. 광고사, 출판사를 거쳐 현재 계간 황해문화 편집장으로 밥벌이, 부업으로 경향과 한겨레 등에 글도 쓴다. '바람구두연방의 문화망명지' 운영자, 저서로 ‘하루교양공부’, ‘길 위의 독서', '누가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는가' 등.

incheon, S.Korea Katılım Temmuz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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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로
송로@memoria_rchivo·
#SR_필사 진성원, [하루 교양 공부] 48일차 수리한 센츄리,,피딩은 어쩔 수 없지만 필감은 진짜 좋아졌다🥹🥹 <2월 19일.덩샤오핑> 🖋️ 플래티넘 센츄리 슈농소 화이트 b 💧 이로시주쿠 동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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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 hyuk hyun
beck hyuk hyun@kosinski69·
전성원 《길 위의 독서》 @kosinski/590" target="_blank" rel="nofollow noopener">brunch.co.kr/@kosinski/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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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어(씬붙)
스모어(씬붙)@ssin_booot·
황해문화 123호. 이번호 특집은 ‘팔레스타인 제노사이드’다. 홍미정 선생님께서도 글을 써주셨네. aladin.kr/p/tq0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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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shoes@windshoes·
깊이와 체득이 없는 열광, 다시 말해 자기 것으로 전환하지 못하는 감동은 결국 매끈하게 망각되고 만다. 수많은 신간이 그렇게 사라지듯 인간도 그러하다. 당신 곁에서 당신의 시대에 만날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당신의 사람을 만나 오래도록 사랑하시길… 그런 이들을 만날 수 있기를 소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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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shoes@windshoes·
올해 처음으로 나비를 보았다. 슬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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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훈
이재훈@Bnangin·
“죽음은 모두에게 불행이지만, 한쪽의 죽음이 52.5배나 많고, 심지어 그들이 죄다 민간인이라면, 이것은 전쟁이라기보다는 이스라엘군의 팔레스타인 주민 집단학살로 불러야 한다.” 한겨레21 1525호 편집장 칼럼입니다. 지면 제목은 ‘전쟁’이 아닌 ‘집단학살’입니다. h21.hani.co.kr/arti/societ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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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shoes@windshoes·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관련해 3권 모두 추천할 만한 책이다. 특히 일란 파페의 “이스라엘에 대한 열 가지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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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숙
김진숙@JINSUK_85·
정치와 법이 해야할 일을 유가족들이 해야 하는 나라. 고통을 끊어달라"... 두 엄마, 국회의 답을 기다린다 v.daum.net/v/20240730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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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shoes@windshoes·
뉴스를 만들 권리는 누구에게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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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shoes@windshoes·
파리올림픽 유도 메달리스트 허미미 선수에게 감동했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한국 스포츠 발전에 얼마나 많은 재일코리안 선수들의 피땀과 눈물이 배어있는지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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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shoes@windshoes·
어느 외국인이 올렸다는 글… “올림픽 양궁이란 4년마다 한 번씩 전 세계의 궁사들이 모여 한국에 금메달을 헌정하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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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shoes@windshoes·
너도나도 유도 룰까기가 유행인듯 하여, 전직 유도인(성균관 유도인 말궁)으로 한 마디 섞자면, 요즘 유도 룰이 조금 재미없긴 하다. 그것과 상관없이 이런 사진을 보면 나도 도복을 다시 입고 싶다(얼마전까지 적극적으로 도장을 알아봤다만), 마느님이 반대하셔서 포기했다. 업어칠 힘도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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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shoes@windshoes·
‘작가가 된 기분, 공적 글쓰기를 한다는 자기 효능감’이 주는 웹플랫폼의 글쓰기는 누구나, 마땅히 누려야 하는 즐거움이지만, 공적인 글쓰기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괴로움과 무게 역시 견딜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이들에게 드리는 유일한 충고가 있다면 먼저 스스로를 지킬 수 있어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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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드러내는 것이 두려워 ‘바람구두’라는 닉네임 뒤에 숨어 있다가 본의 아니게 실명으로 사는 삶을 살지만, 여전히 사람들을 피해 사는 ‘좀머(Sommer)’ 씨, ‘전모(全某)’ 씨로 살고 싶다. 내 유일한 버킷리스트가 있다면, 세상이 이대로 멸망할지 여부와 무관하게 ‘조용히 지켜보는 자’의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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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shoes@windshoes·
@mongdal 벌써 그리 되었겠네요. ㅋㅋㅋ 중2? 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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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길을 잃은 뒤에야 비로소 나 역시 누군가 길을 헤매게 한 적이 있음을 알게 된다. 자타불이(自他不二), 사랑이 교리인 까닭은 그것이 사람의 몸으로는 행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온전하게 당신이 될 수 없다는 것이 인간의 비극이다. 길을 잃은 뒤에야 비로소 당신에게 등돌린 적 있음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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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shoes@windshoes·
어떤 시인의 깨달음은 시적, 문학적 성취에 앞서 그 자체로 소중하고 흔치 않은 것이 있는가 하면, 어떤 것은 구태여 시인이 저런 것에까지 일일이 말 걸고, 정(情)을 주어야 할까 싶다. 그러다 세상 아픈 이들 이리 많아 내가 앓아누울 병(病)마저 대신 앓아주는구나 싶을 때면 고개가 떨구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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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옹🌊
🌊환타옹🌊@trimutri100·
노네 이런거 알았냐? 7월 31일은 국제 오르가슴의 날이고, 8월 8일은 국제 여성 오르가슴의 날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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