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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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국회의원
@withmin413
국회의원(세종시갑) / 제20·21·22대 국회의원 / 전)새로운미래 공동대표 / 전)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전)충청남도 정무부지사 / 전)노무현 대통령 대변인 / 전)내일신문, 시사저널 기자 🌳후원: NH농협 301-0184-3353-71 (국회의원김종민후원회)
대한민국 Katılım Mayıs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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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세종_궁여비책
#세종공동캠퍼스_국내최초_공유형캠퍼스
국내 최초 공유형 캠퍼스인 ‘세종 공동캠퍼스’가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백만세종을 향해 또 한걸음 앞으로 전진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공동캠퍼스가 '궁여지책'으로 보였지만, 자세히 알아보니 엄청난 잠재력이 있는 '궁여비책(窮餘祕策)'이었습니다.
교육 혁명의 핵심은 결국 고등교육의 개혁입니다. 대학은 긴 시간 검증된 학문을 가르치는 곳입니다. 그래서 기술이나 사회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학과 신설', '신교과 프로그램 개발', '교수 신규채용' 등 새로운 도전, 혁신이 쉽지 않습니다. 시시각각 모든 것이 변하는 현대 사회에서 몸이 참 무겁습니다.
공동캠퍼스는 새로운 혁신, 도전이 가능한 공간입니다. 몸이 무겁지 않아 도전적이고 실험적인 시도를 많이 할 수 있습니다.
공동캠퍼스는 단지 세종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대학개혁을 선도해 나가는 ‘퍼스트 펭귄’이 될 것입니다. 중앙정부가 든든하게 뒷받침해주면서 지자체, 교육계 등 모든 이해관계자들이 힘을 모아야 합니다. 저도 최선을 다해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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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어렵고 힘들지만 그래도 추석은 추석입니다. 가족 친지들과 함께 모여 보름달처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추석 명절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행정수도 완성, 백만세종 시대를 열기 위해 열심히 달려왔습니다
▲ 7월, 행복도시법 발의 (대통령 세종집무실 2027년 5월까지 의무 완공)
▲ 9월, 2025년 정부 예산 반영(세종의사당 토지매입비 350억, 대통령 집무실 건립비 45억)
▲ 9월, 세종 집현동 공동캠퍼스 개교(서울대, 고려대 등 7개 대학, 학생 3,000명)
필요한 일들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가족, 친지, 이웃과 함께 행복한 추석 명절 보내시고, 두루 건강과 행복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세종시갑 국회의원 김종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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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포비아, 정부의 치밀한 과학적 접근이 핵심>
전기차 포비아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화재 원인은 여전히 미지수, 관련 업계는 캐즘의 늪을 걱정합니다. 내연기관과 전기차 소유주 간 갈등에 전기차 지하주차장 출입 제한까지, 지역사회 불안이 커져만 갑니다.
이럴 때일수록 정부의 명확한 대응이 중요합니다.
당정이 발표한 ‘화재 예방 충전기 9만 대 보급’. 2025년도 예산안에 포함되었지만 이 대책이 임시방편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국민 세금이 투입되는 만큼 과학적이고 치밀한 접근이 필요합니다.
안덕근 산업부장관에 ‘화재 예방 충전기’의 과학적 신뢰도를 물었습니다. 산업부는 환경친화적 차량 보급의 주무부처입니다. 안 장관은 충전기 소관부처가 환경부라 깊이 관여 못 했다고 답했습니다.
지금은 소관부처 따질 때가 아닙니다. 정부의 급한 불끄기식 알리바이 만들기보다, 실효성 있는 대안 수립에 힘쓸 것을 촉구했습니다.
세종시 전기차는 4903대, 전기차 충전시설 4747곳 중 77.88%는 지하주차장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기후위기 시대, 전기차 보급 확대는 의심할 여지없는, 우리의 방향입니다.
세종시민, 나아가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걱정없이, 안전하게 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저 역시 꾸준히 관심을 갖고 대안을 찾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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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년 전 오늘, 우리는 빼앗긴 나라를 다시 찾았습니다. 일제 강점기에 맞서 항쟁한 독립투사와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에 경의를 표합니다.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는 국난을 극복하고 세계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광복절 정신을 지키고 이어가야 할 윤석열 정부는 거꾸로 가고 있습니다. 부적격 인사는 독립기념관장에 임명되었고, 역사와 교육 관련 기관에 친일 인사가 대거 지명되었습니다. 강제동원의 상징 사도 광산은 끝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또 오늘 광복절 행사에 광복회가 참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사상 초유의 일입니다. 5.18 단체도, 항일독립선열선양단체연합도, 국민의힘을 제외한 다른 정당도 참석하지 않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친일 논란은 임계점을 넘었습니다.
무엇을 얻으려고, 무슨 이득을 보려고 이렇게까지 하는 것입니까.
대통령의 끝없는 마이웨이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대화합시다. 서로의 이야기를 들읍시다. 마지막으로 남은 일제의 상흔을 치유하고, 함께 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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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동원 빠진 '사도 광산' 세계문화유산 등재는 일본의 국제사기극이자, 윤석열 정부 대일 굴종외교의 부끄러운 민낯입니다.
대한민국 외교부는 묵묵부답이고, 대통령실은 한술 더 떠 “일본의 선조치를 이끌어냈다”라고 자화자찬합니다. 과거사 사죄 없이 선조치라니요?
심지어 일본 언론은 세계문화유산 등재에 강제성 표현이 빠진 것을 한국 정부가 양해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윤석열 정부의 친일외교는 임계점을 넘었습니다. 후쿠시마 핵오염수 방류, 강제노동 피해자 대위변제, 위안부 피해자 승소 판결 이행 거부에 ‘사도 광산’ 논란까지, 근본적으로 윤석열 정부의 역사 인식 자체가 심각하게 잘못되어 있습니다. 무엇을 얻기 위해서, 무슨 이득이 있어서 이런 자해적 친일외교를 계속 이어가는 것입니까.
외교부는 양국 간 합의 사항에 대한 사실관계와 이 사안에 대한 대통령실의 지시 여부를 국민 앞에 한 점 의혹 없이 낱낱이, 소상히 즉각 밝히십시오. 돌이키지 않으면 직무유기를 넘어 역사 왜곡의 공범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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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6당 순직해병특검법 부결 규탄대회
국민의힘은 순직해병특검법 재표결 부결로 민심을 철저하게 외면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진상을 규명해라'. '이런 일이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해라'. 이 국민의 목소리를 끝끝내 저버렸습니다.
얼마 전, 故 채수근 해병의 1주기를 넘겼습니다. 국민의힘은 유가족과 국민들에게 정말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22대 국회 시작부터 정말 이럴 수는 없습니다.
바로 엊그제, 국민의힘 당심조차도 '윤석열 대통령과 관계를 다시 설정해야 된다'라고 경고했습니다. 민심은 지난 총선에 이어서 여당으로서 분명한 역할과 목소리를 찾으라는 두 번째 회초리를 들었습니다.
다시 한번 윤석열 정권에게 경고합니다. 이 싸움에서 윤석열 정권은 절대 이길 수가 없습니다. 시간을 끌면 끌수록 이 폭탄은 폭발력만 더 커질 것입니다.
진실을 밝히지 않고는 22대 국회는 한 발도 나아갈 수 없습니다. 야6당은 채해병 사건 진상규명을 위해 어떤 방법이든 함께 힘을 모아서 돌파해 나가겠습니다.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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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경제 3.0포럼 출범식
디지털경제 3.0포럼이 출범했습니다.
디지털경제 3.0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은 '디지털 경제도 역시 사람이 핵심이다'라고 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담을 세 가지 키워드가 있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자율입니다. 자유로운 상상력과 자유로운 선택 위에서 혁신이 나올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도전입니다. 자유를 발휘할 수 있어도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이 안 된다면 실효적이지 못합니다. 도전이 실패해도 자산이 되는 그런 사회 조성이 필요합니다.
마지막 세 번째는 협력입니다. 보통의 시장은 잘난 사람만이 살아남는 승자 독식, 각자도생의 시스템입니다. 하지만 디지털 경제의 핵심은 협력입니다. 협력한 세력만이 살아남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디지털경제 3.0포럼을 통해서 수많은 참여자들이 협력하고 더 나은 세상, 더 나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포럼 대표의원으로서 회원분들, 현장에 계신 분들과 함께 협업하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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