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책동화 #작은변화✨ 과학기술과 AI가 만들어가는 정책 현장의 변화를 따뜻한 이야기로 담아냅니다.
❝중증외상센터로 이송된 7살 지원이.
위급한 순간에도 AI는
치료 과정을 빠르게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골든타임 끝에,
지원이는 평범한 일상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무엇이 달라지나요?
아주대학교산학협력단은 ICT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외상소생실 음성·영상 데이터를 활용한 중증외상 AI 케어시스템' 구축을 위한 실증을 진행합니다.
이번 실증특례를 통해 중증외상센터 내 외상소생실에 고정형 영상정보처리기기(CCTV 등)를 설치해 실제 응급처치 영상을 수집하고, 이를 비식별화해 의료기록 자동 작성 보조 등 의료 AI 고도화에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 외상소생실 : 중증외상환자의 신속한 초기 처치를 위해 마련된 전문 치료 공간으로, 응급처치 및 외과적 검사·시술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지는 공간
그동안 현행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폐쇄된 장소에서 개인정보 및 민감정보가 포함될 수 있는 영상을 수집·활용하려면 정보주체의 사전 동의가 필수였습니다. 그러나 중증외상센터는 의식이 없는 응급환자가 많은 특성상 사전 동의를 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번 규제특례로 사후 동의를 전제로 비식별화된 영상의 의료 AI 학습 등에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응급처치 기록의 누락을 줄이고 의료 AI의 의료기록지 작성 보조를 통해 병원 도착 후 수술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를 통해 중증외상환자의 생존율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ICT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AI 고도화와 민생 지원을 위한 규제 개선을 적극 뒷받침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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