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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out frame! ■ 후원 : 카카오뱅크 3333-36-8454971 황○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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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료들에게: I am writing to you》 2026.03.20 - 2026.06.28 어떤 것은 그런 식으로만, 유리병에 담겨 밀폐된 시간을 견디고 긴 바다를 건너야만 누군가에게 도착한다. 도착하지 못할 위험을 무릅쓰고, 도착한 후에도 이미 늦을, 오해를 받을 각오와, 진지한 것으로 여겨지지 않을 가능성을 감수한 채.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담아 동료들에게 이 편지를 보낸다. 곽예인, 김보람, 리타, 문상훈, 민동인, 보영, 성재윤, 세나미요, 손서정 양승욱, 여름, 연혜원×이심지×남선미, 이반지하, 진송, 최현숙, 콜렉티브 야식과낮잠, 한솔, 허호정, 호영, 홍지영, 황선미, 황아림 기획 홍지영, 황아림 홍보 김보람, 황선미 진행 성재윤, 곽예인 프로젝트 매니저 손서정 디자인 민동인 설치 세나미요 <나의 동료들에게 보내는 첫번째 편지>번역 호영 주최,주관 W/O F. 웹사이트 iamwritingtoyou.com 《나의 동료들에게: I am writing to you》 March 20, 2026 - June 28, 2026 Some things only reach the recipient this way: placed inside a glass bottle, enduring time in containment, making its way across a vast sea. Risking the possibility of never arriving. Of being tardy and misunderstood even if we do, of not being taken seriously. Despite all this, we send this letter to our comrades, with love. Kwak Yein, Keem Boram, Lee Yeonsook(Rita), Moon Sanghoon, Min Dong In, Bo Young, Sung Jaeyun, Sennamiyo, Son Seojung, Yang Seungwook, YEOREUM, Hye-Won Yeon×Simji× Nam Seonmi, Ibanjiha, Zinsong, Choi Hyunsook, Collective Bad&Breakfast, Han sol, HUR Hojeong, Hoyoung, Hong Jiyoung, Hwang Sunmi, Hwang A Rim Curated by:  Hong Jiyoung, Hwang A Rim PR: Keem Boram, Hwang Sunmi Coordinator: Sung Jaeyun, Kwak Yein Project Management: Son Seojung Design: Min Dong In Installation: Sennamiyo Translation of : Hoyoung Organized by: W/O F. Website: iamwritingtoyo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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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계절을 두 번 쓰기」, 연혜원×이심지 w/남선미 「같은 계절을 두 번 쓰기」의 첫 번째 연재는 연혜원의 글과 사진으로 시작한다. 글에서 연혜원은 자신의 애인 이심지와 함께 하나의 계절을 통과한다. 종종 자신이 ‹트루먼 쇼›와 같은 세상에 살고 있다고 믿는 이심지는 말한다. “사실은 이 세계에서 나가고 싶다”고. 연혜원은 이렇게 대답한다. “넌 이미 바깥이야.” “그리고 나도 정신병자인걸.” 사랑과 증상이 뒤섞이는 계절. 꿈처럼 행복한 시간 속에서, 두려움과 분노, 돌봄은 분리할 수 없는 것이 된다. 연혜원은 그 불명예의 시간들을 기록한다. ‘그 세계’에서, 이심지와 ‘함께 살기’를 선택한다. — 5월 14일, 21일, 28일에 걸쳐 연재되는 연혜원×이심지 w/남선미 「같은 계절을 두 번 쓰기」는 조울증의 조증 삽화기를 함께 건넌 커플이 같은 시간을 각자의 자리에서 다시 써 내려가는 글이다. 연혜원과 이심지 두 사람은 함께 겪은 시간에 대해 각자 쓰고, 그 사이사이에 서로의 글을 읽으며 다시 써 내려간다. 그 과정에서 두 사람은 남선미를 최초의 독자로 삼아, 쓰기의 자리에 듣고 말하는 일을 함께 초대한다. — 연혜원 (사진: 연혜원) — 연혜원 Hye-Won Yeon 연혜원은 글을 쓰고 전시와 출판을 기획하는 사회학 연구자이자, 작가이며, 학력·학벌주의에 저항하는 단체 ‘투명가방끈’의 활동가이다. 규범을 위협하는 지식과 시민권의 불안정성, 퀴어를 지역적이고 미시적으로 다루는 작업에 대한 질문을 이어가며 글쓰기와 퍼포먼스, 전시와 출판을 넘나드는 방식으로 작업한다. 저서로는 기획하고 함께 쓴 『퀴어돌로지』와 희곡 『가장자리를 위한 복수 노트』가 있다. 퀴어예술매거진 『them』의 발행인이며, ‘한국 퀴어연극 아카이브’의 구성원이다. 연구와 활동, 예술의 경계를 가로지르며, 텍스트와 실천이 서로를 밀어 움직이는 작업을 하고 있다. 심지 Simji 서른 초반에 귀인을 만난다 하기에 오랜 시간 ‘소울메이트’를 찾아 망망대해를 헤매다가 지금의 짝꿍을 만났다. 온갖 학술대회와 집회, 후원 주점을 제집 드나들 듯 쏘다닌 보람을 그제야 느낀다. 남선미 Seonmi Nam 남선미는 1인 출판사 화이트 리버(White River Press)를 운영하는 디자이너이자 독립출판 제작자이다. 글과 디자인, 출판을 가로지르며 진(zine)과 소책자, 웹 기반 출판 등 다양한 형식으로 텍스트와 이미지를 엮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화이트 리버는 1인분의 몫을 지양하며, 느리지만 즉흥적으로, 즉흥적이지만 느리게 책을 만들고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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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10일, 전시 연계 프로그램—라운드테이블1 ‹조건들: 미술관 안팎에서 작업 지속하기› 기록사진을 공개합니다. 사진 촬영 : 김보람 - «나의 동료들에게: I am writing to you» 전시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첫 번째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성재윤, 홍지영, 이반지하, 한솔, 콜렉티브 야식과 낮잠과 함께 아트선재센터 «스펙트로신테시스 서울» 전시를 비판적 관점으로 살펴본다. 미술계 내에서 제도화된 영역 안팎의 활동과 실천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작업 활동의 가능성과 대안에 대해 논의한다. 자본과 기관이 제시한 조건들이 미술 현장의 생태계와 속도를 어떻게 변형시켰는지 살펴보면서, 이러한 구조 속에서 만들어진 창작자들의 욕망에 관해서도 이야기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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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프로그램 *5월 10일 조건들: 미술관 안팎에서 작업하기 *5월 14일,21일,28일 같은 계절을 두 번 쓰기 (연혜원x이심지x남선미) *5월 20일 광장의 ”미친“여자들 3 (최현숙) *5월 23일 인용들: 사적인 관계로 작업하기 *5월 25일 사람 죽은 사람 (보영) *5월 30일 증인들: 모든 사라짐에 반대하며, 사라지기 ➡️ 보영의 <사람 죽은 사람>이 5월 25일 업로드로 변경되었습니다. ➡️ 5월 16일 예정이었던 <디스포저>가 6월 중으로 연기되었으며, 이에 따라 사전예매 또한 5월 말 중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양해 부탁드리며, 예매에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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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마감) 콜렉티브 야식과 낮잠의 불법 대출 서비스 «이사이사이» <짐 2026>, <짐 2024> 작품 사진을 사진을 공개합니다. 4월 14일부터 전시 종료일까지 불법 대출 서비스 «이사이사이»를 운영중입니다. 관객은 각 일주일간 콜렉티브 야식과낮잠의 작품 ‹짐›을 대출하여 감상하고 흔적을 남길 수 있습니다. 대출 비용은 무료입니다. 사진(1-5): 짐 2026, 검은색 이사용 단프라박스, 일상에서 수집한 신문, 광고지, 정치 선전물, 논문, 전시 리플렛, 고지서 사진(6-11): 짐 2024, 파란색 이사용 단프라박스, 소희와 지윤이 주고 받은 메일, 돋보기, 노끈 4월 14일 ~ 6월 28일 iamwritingtoyou.com _ 콜렉티브 야식과낮잠/Collective Bad&Brakefast 콜렉티브 야식과낮잠(김소희 X 김지윤)은 삐뚤빼뚤한 형태와 들쑥날쑥한 관계를 빚어내는 위반의 방법론으로 우리가 가장 원하는 장소를 만든다. 도시의 불법 증축물, 세를 적게 내기 위해 몰래 함께 사는 관계, 사유화된 장소 사이에서 창의성을 발휘해 공유지를 만드는 일에 주목한다. 예술 작업 또는 사회 운동이라는 이분법의 경계를 유연하게 넘나들며 예술의 사회적 쓸모에 대해 새로운 상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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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연계 프로그램—렉처 퍼포먼스 ‹증인들: 모든 사라짐에 반대하며, 사라지기› «나의 동료들에게: I am writing to you» 전시의 세 번째 연계 프로그램에서는 문상훈, 최현숙, 황아림을 초대하여, 공동체 아카이브에 관한 대안적인 실천들을 모색한다. 세 사람이 지속해온 대항-역사 쓰기의 과정을 공유하며, 기록의 가능성과 한계, 공동체와 맺는 연대의 방식과 관계 속에서 형성되는 삶의 형식에 대해 사유한다. * 일시: 5월 30일 (토) 15:00–17:00 * 장소: 서울예술인지원센터 5층 프로젝트룸 (서울 종로구 동숭길 122) 혜화역 1번출구에서 도보로 약 5분 * 입장료: 10,000원 * 강연자: 문상훈, 최현숙, 황아림 * 기록촬영: 김보람 [예매 안내] * 예매 링크 : forms.gle/qae1gtjEQoSHgs… * 웹사이트(iamwritingtoyou.com) 및 프로필 상단 링크를 통해 신청이 가능합니다. * 티켓은 입금 이후 취소/변경 불가능합니다. [관람 및 접근성 안내] * 프로그램 진행 동안 기록 촬영이 있습니다. * 행사 중 실시간 문자 통역이 제공됩니다. * 주차가 불가능하오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서울예술인지원센터 프로젝트룸은 지상 5층에 위치해 있으며 엘리베이터를 이용한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 접근성 관련 문의나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이메일(without.frame21@gmail.com)로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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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연계 프로그램—라운드테이블2 ‹인용들: 사적인 관계로 작업하기› «나의 동료들에게: I am writing to you» 두 번째 라운드테이블에서는 곽예인, 연혜원, 이심지, 남선미, 양승욱, 진송과 창작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재현과 윤리를 주요 화두로 논의한다. 타인의 삶을 인용하는 것, 소재화하는 것의 불가피함과 곤란함에 관해 짚어보면서, 친밀성을 기반으로 한 관계들과의 대안적인 협업 방식에 관해 고찰한다. * 일시: 5월 23 (토) 15:00–17:00 * 장소: 서울예술인지원센터 5층 프로젝트룸 (서울 종로구 동숭길 122) 혜화역 1번출구에서 도보로 약 5분 * 입장료: 10,000원 * 대담자: 곽예인, 남선미, 양승욱, 연혜원, 이심지, 진송 * 기록촬영: 김보람 [예매 안내] * 예매 링크 : forms.gle/qae1gtjEQoSHgs… * 웹사이트(iamwritingtoyou.com) 및 프로필 상단 링크를 통해 신청이 가능합니다. * 티켓은 입금 이후 취소/변경 불가능합니다. [관람 및 접근성 안내] * 프로그램 진행 동안 기록 촬영이 있습니다. * 행사 중 실시간 문자 통역이 제공됩니다. * 주차가 불가능하오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서울예술인지원센터 프로젝트룸은 지상 5층에 위치해 있으며 엘리베이터를 이용한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 접근성 관련 문의나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이메일(without.frame21@gmail.com)로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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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연계 프로그램—라운드테이블1 ‹조건들: 미술관 안팎에서 작업 지속하기› «나의 동료들에게: I am writing to you» 전시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첫 번째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성재윤, 홍지영, 이반지하, 한솔, 콜렉티브 야식과 낮잠과 함께 아트선재센터 «스펙트로신테시스 서울» 전시를 비판적 관점으로 살펴본다. 미술계 내에서 제도화된 영역 안팎의 활동과 실천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작업 활동의 가능성과 대안에 대해 논의한다. 자본과 기관이 제시한 조건들이 미술 현장의 생태계와 속도를 어떻게 변형시켰는지 살펴보면서, 이러한 구조 속에서 만들어진 창작자들의 욕망에 관해서도 이야기해본다. * 일시: 5월 10일 (일) 15:00–17:00 * 장소: 서울예술인지원센터 5층 프로젝트룸 (서울 종로구 동숭길 122) 혜화역 1번출구에서 도보로 약 5분 * 입장료: 10,000원 * 대담자: 성재윤, 야식과 낮잠, 이반지하, 한솔, 홍지영 * 기록촬영: 김보람 [예매 안내] * 예매 링크 : forms.gle/qae1gtjEQoSHgs… * 웹사이트(iamwritingtoyou.com) 및 프로필 상단 링크를 통해 신청이 가능합니다. * 티켓은 입금 이후 취소/변경 불가능합니다. [관람 및 접근성 안내] * 프로그램 진행 동안 기록 촬영이 있습니다. * 행사 중 실시간 문자 통역이 제공됩니다. * 주차가 불가능하오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 서울예술인지원센터 프로젝트룸은 지상 5층에 위치해 있으며 엘리베이터를 이용한 휠체어 접근이 가능합니다. * 접근성 관련 문의나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이메일(without.frame21@gmail.com)로 연락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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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재윤의 ‹우사단로4길 27-6›은 6월 28일까지 비정기적으로 이태원 소방서 골목 일대에 설치됩니다. 두 번째 장소: ① 이태원역앞 버스정류장 (우사단로47 맞은편) ② 보광초등학교 (우사단로10길 3 맞은편) 사진1. 우사단로4길 27-6의 창문, 2026, Pigment print on window, 75×113cm 사진2. 우사단로4길 27-6의 부엌, 2026, Pigment print, 12x17.78cm 사진3. ‹우사단로4길 27-6› 전시 전경 3월 20일 ~ 6월 28일 iamwritingtoyou.com _ 성재윤 / Sung Jaeyun 성재윤은 사진을 주요 매체로 다루며 트랜스젠더의 신체와 욕망, 역사에 집중한다. 창작 그룹 ‘W/O F.’의 소속 작가로 활동하며 책과 전시, 행사를 만든다. 이태원 지역의 트랜스젠더-성노동 역사를 기록하는 아카이빙 프로젝트 ‘이태원은 무엇일까 기록하기(이-무-기)’를 공동으로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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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의 ”미친“ 여자들 -2 : “미친” 여자가 말하는 다른 "미친년들"›, 최현숙 최현숙의 ‹광장의 “미친” 여자들› 두 번째 글은 ‹“미친” 여자가 말하는 다른 “미친년들”›이다. “미친” 여자는 “선생님은 작가니까 꼭 노숙을 해 보세요.”라며 말을 시작한다. 최현숙은 ‘믿지 않음’을 들키지 않으려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그의 말을 녹음한다. “밀려 흘러 광장 밑바닥으로 고여”든, “자기 아픔과 원통함 덕에 남의 고통을 알만큼 아는” 사람들. 그러나 자신의 말이 믿음직스럽지 않을 만큼 스스로가 미쳐 보인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 미친년은 연신 이렇게 말한다. “이상하지요? 안 믿어지지요? 그러니까 다른 사람들은 이해를 못해요.” “공포와 혐오와 살육이 넘쳐나는 정신병동에서” 의심하며 그들의 말을 녹음하는 것, 그 “미친” 여자들에 대해 쓰는 것은, 미친년들을 더 외롭고 곤궁하게 만드는 “두려움”을 직면하기 위한 최현숙만의 과정이다. 최현숙 작가의 글은 한 달에 한번 웹사이트(iamwritingtoyou.com)에서 연재됩니다. _ 최현숙/Choi Hyunsook 신자유주의와 가족중심사회에서 밀려난 사람들과의 구술생애사 작업을 해왔다. 2020년 이후 현재까지 서울역 노숙인 광장과 쪽방촌 주변에 살면서, 홈리스 관련 글쓰기와 인권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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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영의 ‹Dark Posting› 퍼포먼스 진행 중입니다. 사진: Dark Posting 기록 사진(1-4), Dark Room #13 침대 위 아림과 지영, 런던, 2023(5) 3월 20일 ~ 6월 28일 웹사이트 및 프로필 상단 링크를 통해 예약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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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1일, 이반지하의 ‹퀴어, 은혜를 모르는› 의 기록 사진을 공개합니다. 사진 촬영 : 김보람 _ 이반지하/Ibanjiha 이반지하(b.1981, 한국)는 2004년부터 가부장제, 퀴어성, 젠더 경계를 주제로 매체 간 경계를 넘나들며 작업해 온 다학제 예술가이다. 작가명 ‘이반지하’는 성소수자를 뜻하는 한국말 ‘이반’과 예술가 정체성이 형성된 위태로운 생활 공간이자 작업 공간, ‘반지하’를 결합한 것이다. Ibanjiha(b.1981) is a multidisciplinary artist whose practice traverses various media to explore themes of patriarchy, queerness, and gender boundaries since 2004. The artist’s name, ”Ibanjiha,“ is a portmanteau of Iban (a Korean term for LGBTQ+ individu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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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프로그램 * 4월 4일 죽은 엄마 찾기 (곽예인) * 4월 11일 은혜를 모르는 (이반지하) * 4월 13일 ~ 6월 28일 불법 대출 서비스 «이사이사이» (콜렉티브 야식과낮잠) * 4월 20일 광장의 “미친” 여자들 2 (최현숙) 프로그램 일정에 변경이 있어 안내드립니다. 4월 23일 예정이었던 리타 <고스트 프로토콜>이 6월 중으로 연기되었으며, 이에 따라 사전예매 또한 5월 하반기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양해 부탁드리며, 예매에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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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4일, 솔트에서 진행한 곽예인의 ‹죽은 엄마 찾기› 의 기록 사진을 공개합니다. 사진 촬영 : 황선미 공간 협력 : Salt (@salt_sajik11) _ 곽예인/Kwak Yein 1995년 서울에서 태어나 대전에서 자랐다. 벌어진 불운을 응시하며 글을 쓰고 사진을 찍는다. 창작그룹 우프(W/O F.) 멤버로 활동 중이며, 함께 쓴 책으로 『엄살원』이, 혼자 쓴 책으로 『나는 거기 없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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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the Gate›, 양승욱 3월 20일 ~ 6월 28일 장소: iamwritingtoyou.com _ 양승욱 / Yang Seungwook 소수자의 입장으로, 일상생활에 발생하는 수많은 의문점들을 다양한 방식의 작업으로 풀어내고 있다. 미술과 사진, 독립출판이라는 같은 듯 다르게 분류되는 장르 사이에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도파민 퀴어진 클럽’ 을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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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the Gate›, 양승욱 3월 20일 ~ 6월 28일 장소: iamwritingtoyou.com _ 양승욱 / Yang Seungwook 소수자의 입장으로, 일상생활에 발생하는 수많은 의문점들을 다양한 방식의 작업으로 풀어내고 있다. 미술과 사진, 독립출판이라는 같은 듯 다르게 분류되는 장르 사이에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도파민 퀴어진 클럽’ 을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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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the Gate›, 양승욱 3월 20일 ~ 6월 28일 장소: iamwritingtoyou.com _ 양승욱 / Yang Seungwook 소수자의 입장으로, 일상생활에 발생하는 수많은 의문점들을 다양한 방식의 작업으로 풀어내고 있다. 미술과 사진, 독립출판이라는 같은 듯 다르게 분류되는 장르 사이에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도파민 퀴어진 클럽’ 을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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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영의 ‹Dark Posting› 퍼포먼스 진행 중입니다. #97 칼 이 사진은 작년에 살던 연신내 집에서 찍은 사진이다. 봄에서 여름쯤, 2025년 사진이다. 이쯤부터 본격적으로 칼로 자해를 하기 시작했다. 칼만 보면 번뜩번뜩 생각이 스쳐서 집에 있던 커터칼, 눈썹칼, 손톱깎이에 달린 칼을 버렸다. 그래도 이 식칼만큼은 버릴 수가 없었다. 살려면 또 먹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무리 돌아버려도 식칼을 들고 설치기까지는 않으리라는 걸 스스로 알고 있기 때문이기도 했다. 이 집에서는 계속 사람이 현관 앞에서 문을 열어달라고 협박하는 꿈을 자주 꿨는데, 실제로 자고 있는 사이 모르는 남자가 집에 무단침입을 했고, 급하게 집을 나오게 되었다. 작년 이 시리즈를 구성할 즈음에는 이 사진이 가지고 있는 시간이 바로 지금에 가까운 현재였고, 그래서 시리즈의 끝쪽을 차지하고 있었는데, 지금쯤에는 더 많은 것이 바뀌었다. 저 집과도, 저 칼과도 멀어져 다른 삶을 살고 있다. 지금 찍는 사진도 과거가 될 것이라는 사실이, 추억도 아닌 과거가 될 것이라는 게 무섭다. 나는 이 한가운데 있는데. 사진은 멀리 간다. 사진: Dark Posting 기록 사진, 작가 제공 3월 20일 ~ 6월 28일 웹사이트 및 프로필 상단 링크를 통해 예약이 가능합니다. iamwritingtoyou.com _ 홍지영/Hong Jiyoung 사진을 주요매체로 활동하며, 신체를 기반으로 퀴어, 폭력, 섹슈얼리티를 연구한다. 보이지 않지만 실재하는 것들을 위해 사진을 찍고 글을 쓴다. 창작그룹 팀 W/O F.의 소속 작가로 기획을 맡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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