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tweetledi໊@withxames·13 Kas선생님이나 나나 과거에 발목 붙잡혀 사는 건 이제 질리잖아요 결국 잊지 못 할 것이라면 앞으로 떠오르지 않도록 마음 깊이 파묻어 두어요 파묻은 기억 위로 행복 쌓일 수 있도록 내가 도울게 선생님의 열아홉 번째 생일과 함께 오늘을 축하해Çevir 한국어017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