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251207 #ACON2025
쉴 틈 없이 연습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내가 슈화를 좋아하는 이유가 떠올랐다.
잘하지 않는다고 포기하지 않는 사람.
최선을 다해서 '될 때까지'를 만들어내는 사람.
네버랜드에게 자랑스러운 슈화가 되겠다고 말하며
행동으로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
티비에 나오겠단 꿈 하나를 위해
대만에서 날아와 괴롭고 모진 시간들을 묵묵히 견뎌낸 사람.
못하는 걸 잘 하기 위해 죽어라 노력해본 자들은
섣불리 슈화에게 말 할 수 없다.
그저 실수 몇 번과 세월이란 핑계를 대며
지금의 슈화를 판단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기에.
한 번도 노력해보지 않은 자만이 쉽게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무언가 이루고자 하는 간절함을 모르기에.
모든 걸 잘하는 멤버들 사이에서
시기 질투 없이 묵묵히 제 몫을 다 해 온 성실한 사람이고,
기회가 올 때까지 실력을 갈고 닦아 온 인내심 강한 사람이며,
고통으로 가득한 삶 속에서 살아가기 위해
스스로 다독일 줄 아는 지혜로운 사람이다.
포기할 줄 모르는 끈기는 타인에게 할 수 있단 용기를 주었고,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해 그간 쌓아온 노력은
5만명 앞에서 당당히 자신의 이름을 외쳐보라 말하는 자신감을 만들었다.
이런 사람이라서 나의 소중하고 자랑스러운 최애이다.
잘해서 잘나서 최애가 아니라
슈화가 살아온 삶의 흔적들이 내가 그녀를 사랑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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