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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약속」 신규 시즌이 곧 오픈됩니다.
비밀 약속 임무를 완료하고, 신규 4성 메모리 「진운·스며드는 장밋빛」, 「이서언·거친 그림자 추격」 및 다양한 몽환 액세서리를 획득하세요!
💫이벤트 시간:
3월 1일 06:00~4월 28일 05:59 (UTC+9)
💫일반 비밀 약속 보상
이벤트 기간에 비밀 약속 임무를 완료하고 비밀 약속 레벨을 올리면, 무료로 「창공 소원권*12」 등 다양한 아이템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특별 비밀 약속 해제
특별 비밀 약속 해제 후, 일반 비밀 약속 보상 외에 추가로 한정 4성 메모리 「진운·스며드는 장밋빛」, 「이서언·거친 그림자 추격」 중 하나를 선택하여 획득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공용 모자 「흑요석 왕국」, 「딥스페이스 소원권*12」 등 다양한 아이템 보상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포스터에 등장하는 얼굴 장식, 머리 장식은 스타일링 연출이며, 이번 보상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특별 비밀 약속UP 해제
특별 비밀 약속UP 해제 후, 특별 비밀 약속 보상 외에 한정 4성 메모리
「진운·스며드는 장밋빛」, 「이서언·거친 그림자 추격」, 공용 모자「눈꽃 결정의 기도」,「핑크 크리스털의 계절」을 모두 획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용 칭호 세트「그와 함께인 멋쁨 연인」, 「창공 소원권*10」을 획득할 수 있으며, 비밀 약속이 즉시 20레벨 상승합니다!
#러브앤딥스페이스 #럽딥 #LoveandDeepspace


한국어

@chiaki_0219_3 시선을 피하며 .........
오늘밤엔 꿈속에서 치아키님을그리겟슺니다...가끔 잘지내시나생각햇엇는데 새해에 보게되어참 기쁘네요shit
한국어

@chiaki_0219_3 아. ㅜㅜㅜㅜㅜㅜ띠기럴 이제야발견.. (언제오냔말대신 졸업식썰얘기뿐이지만.
왜어제 가셧어요.......저는내일가는데.....ㅠㅜ
또 저빼고 잼얘웆여하신건아니신지 ^.^ 트윗정독좀 해야겟네요 챠키님타임라인좀 훑궛습니다
ㅋ
한국어

@chiaki_0219_3 ㅏ니저 알림 보자마자 눌럿는데 심지어8분전트윗,알림도안주네요이젠.............so sad
언제오신거예요!!!!!!!나정말 잘려고누웟다가 깜짝놀랫내!!!!!! (´༎ຶོρ༎ຶོ`) 너무반가워서.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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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이뒤로 약간 묘하게 쫌 날서잇고
전에 고딩때알던사람처럼 막.막그러진 않는거임
그래서 뭐 같이 술자리같은거 가져도 선뜻 야!같이먹자!!하기가 쫌..ㅜㅜ그래서
글고 걍..거절당하는게 무서웟다
사실이때쯤 나는 남친이 잇엇는데
객관적으로봐도 똥차엿음
그냥.어쩌다보니
첨엔 좋은사람인줄 알앗는데,,
입학햇더니 그렇게 붙어다녓던 심성훈은 없고
심지어 대학은 전부 모르는거.모르는사람 천지인데 하나부터 열까지 걔한테만 의지하게 되니까..
안그래도 낯선공간에 혼자잇는데 누가와서 처음이지?알려줄까?하면 어쩔수가업슴..
그렇게 겨우 적응해놧는데 정신차리고 보니 내주변엔 친구가 얘 하나만 잇슴
글고 사귄다...
시간 지나니까 밥먹듯이 술자리 나가고,그러다취하면나를 불름
그럼 나는 데이트취소돼서 집에 처박혀잇다가 연락오면 배알도 없이 데리러출발
(이런거하지마세요......샹놈새끼죽어
심성훈은 기어코 나 찾아서 여기까지 왓더니 보고들은게 그딴꼴이라
속이 다 뒤집히고 돌아버리겟는것
괜히 안보이는데에서 주먹만 꽈악
일단은 한번참고(내가아직 남친잇다고 얘기안햇으니까
자기랑 둘이 과방에서 시간 때우다가
또 폰에 뜬 연락 받고 주섬주섬 짐챙겨서
나 가봐야겟다
이러길래
대뜸 몸일으켜서 나가려는 내 앞 가로막고
- ...대학 가면 좋은 사람 많다며.
...
- 이게 선배가 말한 ‘좋은 사람’이야?
......너 무슨,
- 선배.
...
- 선배, 여주야.
...
- ......다시 생각해봐.
내가 햇던말을 전부부메랑처럼 돌려받음..
근데 와중에 내 손에 들려잇던 폰은 또 눈치없이 울리고
힐긋쳐다보면 그 이름임..
미간이 ㅈㄴㅈㄴㅈㄴ 찌풀
한참 말없다가 이 상황에서 눈치보개되는 건 또 나라서 그건 싫어가지고
...가자. 데려다줄게.
하고 앞장서서 나감
한국어

제대로 보고잇는게 맞나 싶어서 넋놓고잇으면
왜가아니고요.수업늦엇어 빨랑 나와
하고 후배가 쏠랑 나가버리고
과방엔 둘만 남음..
먼저 시선 피한 걔가 주섬주섬 가방챙기고 도리도리하면서 머리탈탈털어 정리하려다가
후드를 대충뒤집어쓰고서는 자리에서 일어남.. 부시럭부시럭
난여전히.티안낼려고 책에 눈 박고 굳어잇고
걔는 걍 나가려는건가 싶어서 최대한 티안나게 그애의 발자국을 귀로 쫓고잇으면
문으로 향하는게아니라
6인용책상을 빙둘러 내뒤로 와서 서는데
아무런말도없이
내가 노트옆에 둿던
오늘 제출할 프린트를 손가락으로 툭.
그대로 눌러 당기더니
필기중인 노트 아래에 깔려서 가려져잇던 부분을 어렵지 않게 꺼냄
뭐가 가려져잇엇냐면
학과 학번 이름
그걸 확인하는것처럼 가만히 읽어보더니
- 왔네, 여기.
...........
- 오고 싶어 했잖아.
하고말하는데
걔 시선이 내 이름세글자에서부터
뉴가봐도 긴장한 내옆얼굴에 꽂히는게 적나라하게 느껴지고,......
뭔가.음.뭐지
뭔가........딴사람이 된거같은 분위기 땜에 어색하게 웃으면서
아,어,응....^^ 잘지냇어?
하고 묻는데
어깨 으쓱이더니 잠깐뭔가생각하다가 그냥 과방나감.....
이때가
나는3학년이고
심성훈은 1학년이라고짐작햇슴
왜냐면 아까 그 후배가 1학년이엇어서.........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