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보지 않은 장르라 해도 추탐 등을 구경하다가 자꾸 눈에 들어오는 미남은 음. 미남. 하고 이름이라도 알아 두고 지나가는 편인데 최근 몇 달동안 지나가다 성함을 외운 분은 앞머리가 우리 장문지재를 닮은 스구루 씨와 눈물점과 머릿결이 인상적이었던 힘멜 씨가 있음.
음. 미남.
연재 재밌고 뿌듯하긴해 즐거워
일단 내가 몸담은 장르에 매주 1만자 가량을 보태고 있다는 오타쿠적 뿌듯함+매일 뭔가를 만들고 있다는 자존적 뿌듯함이 겹쳐서 뿌듯함이 두배임 근데 인제 일을 크게벌이다보니 이야기가 길어지고 애들이 자꾸 대본에 없는 말과행동을 하는데 그런애들이 여럿임(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