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woonocknock·3h할아버지 어때 요즘 잘 지내? 거기서 지켜보고 있는 난 어때 난 맘먹었어 받은 사랑 꼭 돌려주기로 엄마 아빠 동생 그리고 할머니한테도 가족사진을 좀 찍어둘 걸 그랬어 지칠 때면 호탕한 그 웃음이 그리워 여전히 그댈 기억할 때면 난 꼬맹이가 돼……. 나 진짜 영원히 운다Çevir 한국어003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