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릴@wtrs007·29 Eki@love_yura00 이런. 너무 노골적이었나? (킥킥 웃으며 당신이 당겨준 이불을 덮고 팔을 뻗어 팔배게를 하며 말한다.) 미안함의 답례로 편하게 써줘.Çevir 한국어0000
펜릴@wtrs007·29 Eki@love_yura00 이불보다 그쪽 때문에 못 일어나는게 아니라? (키득이며 더욱 능글맞게 답하곤 팔을 뻗어 이불을 살짝 덮는다.)Çevir 한국어0000
펜릴@wtrs007·29 Eki@love_yura00 오. 그럼 사양않고. 꽤 따뜻한걸? (키득이며 당신에게 답하곤 구두를 벗고 침대에 몸을 눕히며 당신에게 말한다.)Çevir 한국어0000
펜릴@wtrs007·29 Eki@love_yura00 그래? 많이 놀지않고 왜. 그보다 꽤나 쌀쌀한걸. 혹시 침대 옆에 자리있어? (당신에게 능글맞게 히죽이며 말한다.)Çevir 한국어0000
펜릴@wtrs007·19 Eki@Young__90 아파라... (볼을 당겨 늘어난 입으로 말하고는 당신의 머리를 잡고 갑작스레 입을 맞춘다.) 이걸로 사죄할게.Çevir 한국어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