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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ontext f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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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랭 글 ㅈㄴ 친절한 비문학 98482개 읽는 거 같다 피곤할 때 읽으면 머리가 수용 안 하고 검은 건 그냥 글씨라는 수준으로 튕겨냄
no context fav@xavdrkb
요즘 사람들한테 필요한 얘기인 거 같음 현재가 채택된 기억으로부터 양분을 얻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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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밋다... 식상생재의 여자인데
수생목 목생화의 사주임
재성으로 아주 잘 연결되는지는 모르겟다만 (토가 멀리잇음)
백설@yoakeseomyo
식상을 쓰는 것이란. 수월하다면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캐릭터라이제이션이 자유자재, 통념에서도 창의적일 수 있고, 액션감 있게 공격적이고. 고통스럽다면 토생금 금생수. 오래도록 고증하고 그 중에서도 골라내며, 근원적인 세계관 구축에 힘을 많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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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이게 이성한테 더 발동함
그래 나는 관이 약한 비겁과다 여성이니까 ㅇㅈㄹ
쫑끼리@pyungzzong
근데 비슷한 콤인 입장에서 제 생각은 이건 그냥 아직 자신보다 강하다고 인정한 상대를 만나보지 못한것같습니다 반응이 전형적으로 나보다 서열낮은놈이 기어오르려고 마운팅 시전했을때 나오는 하극상에 대한 괘씸함으로 나오는 인격말살on모드입니다 임자만나는 그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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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로움을 느끼던 존재가 사랑에 빠져가는 모습들이 나온 후 터지는 씬이라 더 매력적인 장면임 지루함 -> 흥미 -> 사랑으로 쌓아가는 이 모든 과정을 밟은 다음에 봐야 진정한 쾌감을 느낄 수 있음
심심@mandoobbi
내내 권태롭다가 사랑에 빠졌는데 신의 권능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다른사람이랑 이어주게된 비극이 너무 좋음.. 정호연이 막으려고 달려나갈때 보컬나오는것도 넘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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