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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tley Rath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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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tley Rathaway
@xiedxiper
I heard you coming from a mile away.
Central City Katılım Temmuz 2025
29 Takip Edilen29 Takipçiler

@mGqpUl 불가능하리라 여겼던 일들이 매일같이 벌어지는 세상이니 언젠가 일어나도 이상할 건 없지. 둘 다 죽음과 축제를 뒤섞어 놓은 작품이네. 난 크리스마스의 악몽 쪽이 더 마음에 들어. 화려하고 엉망진창인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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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httothedawn 월화수목금금금이 일상이라면 중독이지. 사실 둘 다 맞는 답이야. 클럽을 하나 운영하고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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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edxiper 일 중독자 소리 여러 번 들었는데도 그 정도인가 생각하게 되긴 해요. 과로 드물고 주말에 바쁜 직종이면, 자영업자는 아닐 테니 서비스업 종사자인가. 무슨 일 해요? 이 정돈 물어봐도 괜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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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qpUl 크리스마스의 악몽처럼? 재밌긴 하겠네. 조상 모독이라며 후손들까지 무덤에서 뛰쳐나오지만 않는다면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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