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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즈칩이 3만원에 팔린 건 맛 때문이 아니다
먹어봤음. 맛있음.
근데 맛있다고 4480원짜리 과자가 3만원에 거래되진 않음 맛있는 과자야 편의점에 널렸으니까
오리온 촉촉한 황치즈칩 2월에 한정판으로 나왔는데 품절나고 중고로 정가 7배까지 붙어서 팔림
맛으로는 설명이 안 돼서 하나하나 뜯어봤는데 대부분 설계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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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에서 시작 안 했음
이게 사실 신상이 아님
촉촉한 초코칩이라고 97년부터 있던 과자가 있음 거기 초코 대신 황치즈를 얹은 거임
"촉촉한"이라는 이름이 30년 가까이 쌓여 있으니까 처음 보는 과자인데도 "아 그 촉촉한 시리즈" 하고 안심함
신상은 원래 "이거 맛있긴 하나"부터 의심받는데 그 의심을 기존 브랜드가 먼저 깔아준 거임
새로 뭐 시작할 때 진짜 0에서 안 가도 되는 거 같음 사람들이 이미 아는 내 무언가에 얹으면 설명할 게 확 줄어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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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검증된 맛에 한 끗만 비틀었음
황치즈칩이 단짠임
단짠은 실패가 거의 없는 맛임 사람들이 좋아하는 게 이미 검증된 코드라
거기에 황치즈라는 핫한 재료를 얹음 안전한 베이스에 신선한 한 끗
완전 새로운 맛은 도박인데 검증된 거에 새로운 거 살짝만 섞으니까 안전하면서도 "이건 좀 새로운데" 소리가 나옴
완전 새로운 거 만들려다 망하느니 먹히는 거에 내 한 끗 얹는 게 덜 위험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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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일부러 조금만 만들었음
38만 박스만 찍고 끝낼 생각이었음 원래 반짝 팔고 빠지는 한정판이었음
한정판은 두 개를 동시에 잡음
하나는 재고 위험임
요즘 과자 유행이 워낙 빨리 식어서 많이 만들었다 안 팔리면 그게 다 손해라 적게 찍으면 안 팔려도 타격이 적음
하나는 사람 심리임
"한정"이라고 하면 못 사면 손해 보는 기분이 듦 그래서 보이면 일단 집음
적게 만든 게 안전장치이자 미끼였던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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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품절나고도 안 풀었음
여기가 제일 영리했음
품절에 리셀까지 붙으면 보통 "기회다" 하고 왕창 더 찍을 거 같잖음
근데 초도물량 절반만 더 만든다고 함 이유도 "원재료가 부족해서"라고 함
왕창 풀면 희소성이 사라짐 3만원에 거래된다는 그 뉴스가 곧 공짜 광고인데 물량 풀어서 그 뉴스를 죽일 이유가 없음
못 구해서 안달난 상태를 일부러 더 끌고 간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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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기서 솔직하게 짚을 게 있음
위에 네 개는 따라할 수 있는 설계인데 정작 "대란"까지 만든 마지막 한 방은 설계가 아니었음
사람들이 SNS에 알아서 올린 거 그게 터진 건 오리온이 시킨 게 아님
38만 박스는 원래 반짝 팔고 빠질 물량이었지 7배 리셀될 걸 노리고 깐 게 아님
그러니까 "오리온이 노이즈 마케팅 천재다"는 좀 과장인 듯 판은 잘 깔아놨는데 거기서 터진 건 운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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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면
0에서 시작 안 하고 (기존 브랜드에 얹기)
검증된 거에 한 끗 얹고 (단짠에 황치즈)
일부러 적게 찍고 (한정판)
품절나도 안 풀고 (희소성 유지)
여기까진 대기업 아니어도 따라할 수 있는 설계임 근데 이게 대란까지 간 건 설계만으로 된 게 아니었고
설계는 따라해도 그게 진짜 터질진 아무도 모름 근데 설계가 없으면 운이 와도 못 잡는 거고..
간신히 구해서 한 입 먹어보고
무슨 전략일 지 궁금해서 정리해봤음 ㅋㅋㅋ
잘나가는건 다 공부해보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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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위 크리에이터 '미스터비스트'가 밝힌 노하우
유튜브로 월 천만원씩 버는 저도
너무 공감하는 내용이라서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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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비스트가 말하는
"유튜브 떡상의 절대 법칙" (초보 유튜버 필독)
1. "내 첫 영상은 무조건 망한다" 인정하기
많은 분들이 첫 영상을 완벽하게 만들려고 몇 달을 고민합니다.
미스터비스트는 단호하게 말합니다.
"당신의 첫 영상 10개,
아니 100개는 조회수가 안 나오는 게 정상이다."
야구 배트를 처음 잡았다고
바로 메이저리그 선수가 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분석 마비에 빠지지 말고 일단 시작하세요!
(저도 처음엔 그냥 시작했습니다!)
2. 101번째 영상의 법칙
완벽한 계획보다 중요한 건 '실행과 개선'입니다.
영상 하나를 올릴 때마다 딱 한 가지만 개선해 보세요.
2번째는 대본, 3번째는 편집 기술,
4번째는 목소리 톤, 5번째는 썸네일...
이렇게 100개를 채우고 나면
101번째 영상부터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 열립니다.
3. 첫 5초가 조회수를 결정한다
유튜브 홈 화면에서
영상이 자동으로 재생되는 걸 보신 적 있죠?
이제는 썸네일만큼이나
'첫 5초의 훅'이 중요합니다.
제목과 썸네일로 어그로를 끌었다면,
영상이 시작되자마자 시청자가 기대했던 내용을
바로 보여주며 기대를 뛰어넘어야
이탈하지 않습니다.
4. 알고리즘 탓은 그만!
"알고리즘이 내 영상을 안 밀어줘"라는 생각이 든다면,
'알고리즘'이라는 단어를 '시청자'로 바꿔보세요.
알고리즘은 그저 시청자들의 행동을
그대로 반영하는 거울일 뿐입니다.
시청자가 클릭하고 오래 보면
알고리즘은 무조건 움직입니다.
조회수 5만 개짜리 영상 100개를 만드는 것보다,
제대로 만든 대박 영상 1개가 채널을 살립니다.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지 말고
지금 바로 행동으로 옮겨보세요!
개념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시청자가 원하는 것을 주고,
계속 보고 싶게 만드는 것.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지 말고
지금 바로 행동으로 옮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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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폼 채널 1개의 5월달 수익이 애드센스에 넘어왔네요 😊
오늘 환율 기준으로 약 1,082만 원 정도입니다.
5월달 수익은 6월 21일에 미국 세금 떼고 제 통장에 입금됩니다.
저는 한달 천만원 수익을 받기까지
매일 퇴근 후 제 작은 방에 쳐박혀서 잠자기 전까지 유튜브 분석만 했어요.
몇달동안의 고생이 드디어 좋은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여러분 단기간에 높은 수익이 날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저희는 천재도 재능있는 사람도 아니니까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저처럼 포기하지 않고 계속 분석하고 또 분석하면
결국 성공하는 날이 옵니다.
저는 유튜브 시작할때 이렇게 생각했어요.
AI 롱폼 영상 어렵지 않네?
저 사람이 저렇게 조회수 잘나오고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면
나도 할 수 있어!
라는 생각으로 약속도 안잡고 몇달동안 유튜브 공부만 했습니다.
이런 자신감을 가지고 하세요!
저도 평범한 직장인이었어요.
근데 저도 해냈습니다.
제가 해냈는데 여러분이라고 왜 못하나요?
차이점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 분석하는 것]입니다.
꼭 다들 포기하지 않고 외화벌이 같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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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30분만에 홈페이지 만들고 건당 300만원 받는 96년생
돈벌쥐 영상에서 본 사례인데
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96년생인데
아임웹과 AI를 활용해서
기업, 병원, 펜션 홈페이지를 만들어 돈을 번다고 함
영상에서 말한 단가는
평균 200~300만 원
많게는 500만 원 이상도 받고
초보자는 포트폴리오가 없으니
처음엔 50만 원부터 시작해도 된다고 함
더 인상 깊었던 건
단순한 주문 접수형 홈페이지 하나를
30분도 안 걸려 만들고
100만 원 넘게 받은 사례였음
방식은 생각보다 단순함
AI로 업종에 맞는 기획을 짜고
메인 카피, 서브 카피, 메뉴 구성, 컬러까지 뽑음
그다음 아임웹 템플릿에 넣고
고객이 준 사진이나 무료 이미지 사이트 자료를 활용해
홈페이지 형태로 만드는 구조
이 부업이 좋은 이유는
단가가 높다는 점 같음
쇼츠나 블로그는 조회수, 클릭, 광고 단가를 기다려야 하는데
홈페이지 제작은 한 건만 받아도 바로 현금이 큼
영상에서는 첫 달 순수익 260만 원
적게 벌 때 월 400만 원
많게는 월 1천만 원 이상도 벌었다고 함
물론 이걸 보고
“AI가 30분 만에 알아서 300만 원 벌어준다”
이렇게 보면 안 됨
진짜 돈이 붙는 지점은
홈페이지 제작보다 영업에 가까워 보였음
크몽에 상품을 올리고
아임웹 포트폴리오를 쌓고
인스타 릴스로 제작 사례를 보여주고
문의가 들어오면 상담해서 계약으로 바꾸는 것
결국 AI는 제작 시간을 줄여주는 도구고
돈은 고객 문제를 해결해줄 때 나오는 구조임
개인적으로 이 사례가 흥미로운 이유는
AI 부업 중에서도 결과물이 꽤 명확하다는 점임
영상
이미지
전자책은 팔릴지 안 팔릴지 애매한데
홈페이지는 사장님 입장에서
당장 필요한 사람이 있음
병원
펜션
청소업체
소상공인
프리랜서
학원
이런 곳은 여전히 홈페이지나 랜딩페이지가 필요함
AI를 잘 쓰는 사람보다
AI로 결과물을 납품할 수 있는 사람이 돈을 버는 시장 같음
앞으로 AI 부업을 볼 때도
“무슨 AI를 쓰냐”보다
이걸 누구한테 팔 수 있는지
그 사람이 왜 돈을 내야 하는지
납품 후 수정과 상담까지 감당 가능한지
이걸 봐야 알듯 함
이런쪽은 디자인을 잘하는 클로드를 사용하면 누구나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다고 봄 그리고 초보자라면
단가를 낮게 시작해서 경쟁력을 올리면 될 것 같음
그렇다고 절대 유료강의는 듣지마세요
안들어도 다 할수 있습니다.
출처: 유튜브 돈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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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서 중고가 아니라 음식을 팔아 6개월 매출
33억을 만들었다는 96년생. youtube
처음엔 당근마켓 알림음이 계속 울리길래
중고거래를 많이 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이 사람은 당근에서 오렌지, 고등어, 고구마 같은
농수산물을 판매하고 있었음
영상에서 공개한 숫자가 눈에 띔
하루 매출 약 4천만 원
하루 순수익 약 900만 원
최근 6개월 매출 약 33억 원
물론 이건 영상에서 나온 주장이라
그대로 따라 하면 된다는 뜻은 아님
근데 구조는 꽤 볼 만했음
이 사람이 당근을 쓰는 이유는
쿠팡이나 스마트스토어랑 다르게 경쟁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함
쿠팡에서 사과를 팔면
리뷰 8만 개
리뷰 10만 개 쌓인 판매자들과 바로 붙어야 함
초보자는 상단 노출 자체가 거의 어렵다는 것
근데 당근은 지역 기반 추천이 강함
사람들이 음식이나 생활용품을 자주 보면
그 근처에 있는 관련 상품이 자연스럽게 노출됨
즉, 초보 판매자도 처음부터 리뷰 많은 고인물과 정면승부를 덜 해도 되는 구조라는 거임
두 번째는 선결제
쿠팡 같은 플랫폼은 정산까지 시간이 걸리는데
당근은 계좌로 바로 입금받는 방식이라 현금 회전이 빠르다고 함
농수산물처럼 매일 물건이 돌고
공급처에 바로 돈을 줘야 하는 구조에서는 이게 꽤 큰 차이로 보였음
세 번째는 단골 기능
이 사람이 말한 가장 큰 자산은 상품이 아니라 단골이었음
단골만 10만 명 이상이라고 했고
글을 올리면 단골에게 알림이 감
광고비를 계속 쓰지 않아도
이미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새 소식이 가는 구조임
이게 진짜 중요해 보였음
처음엔 광고로 팔고
그다음엔 단골 알림으로 반복 판매하는 방식
그리고 농수산물을 고른 이유도 재밌었음
공산품은 모델명이 명확함
같은 TV
같은 청소기
같은 이어폰이면 가격 비교가 너무 쉬움
근데 농수산물은 다름
오늘 잡은 고등어
통영에서 올라온 장어
이번 주만 나온 귤
산지에서 바로 받은 고구마
이런 식으로 스토리를 붙일 수 있음
같은 상품이어도
어떻게 소개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상품처럼 보일 수 있다는 것
결국 이 사람이 팔았던 건 단순히 음식이 아니라
지역 기반 신뢰
빠른 결제
단골 알림
상품 스토리였던 것 같음
개인적으로 이 사례를 보면서 든 생각은 이거임
부업은 꼭 새로운 플랫폼에서만 나오는 게 아님
사람들이 이미 쓰고 있지만
대부분 한 가지 용도로만 생각하는 앱에서 기회가 생길 수도 있음
당근을 중고거래 앱으로만 보면
안 쓰는 물건 파는 곳이고
동네 사람에게 반복 판매할 수 있는 채널로 보면
완전히 다른 시장이 되는 듯함
다만 이런 수익 사례는 조심해서 봐야 함
농수산물은 신선도, CS, 배송, 환불, 공급처 관리가 전부 중요하고
영상처럼 쉽게만 되는 일은 아닐 수 있음
그래도 배울 점은 분명했음
돈 되는 계정이나 부업은
남들이 안 보는 기능을 다르게 쓰는 데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음
이 사례에서 제일 인상 깊었던 건
당근에서 뭘 팔았냐보다
당근을 중고거래 앱이 아니라
동네 기반 판매 채널로 봤다는 점이었음
출처는 꿈꾸는사람들 유튜브
특정 강의나 프로그램 추천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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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AI 영상 사이트 하나 소개합니다
AI 영상 하나 만들려고 매달 구독료 내고 있다면
이 글 보시고 무료로 AI영상 만들어 보세요
BytePlus AI Playground에서
Seedance랑 Seedream 계열 모델을
무료 크레딧으로 테스트해볼 수 있음
쉽게 말하면
AI 영상이랑 AI 이미지를
처음부터 유료 구독 결제하지 않고도 만들어볼 수 있는 곳임
사용법도 어렵진 않음
BytePlus에 들어가서
AI Playground로 이동하고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한 뒤
Seedance 계열 모델을 선택하면
텍스트로 영상을 만들거나
이미지를 넣어서 영상으로 바꿔볼 수 있음
여기서 좋은 점은
구글 계정만 있으면 시작하기가 쉽다는 것임
구글 계정은 만들기 굉장히 쉽고
새 계정을 여러 개 만들어서 계속 무료 크레딧을 사용할 수 있음
내가 추천하는 방식은
처음부터 비싼 크레딧을 태우면서 연습하지 말고
이런 무료 크레딧으로 먼저 감을 잡아보는 것임
AI 영상은 프롬프트 한 번에 바로 잘 나오는 게 아님
어떤 문장이 잘 먹히는지
이미지 참조를 어떻게 넣어야 하는지
720p랑 1080p 차이가 어느 정도인지
캐릭터가 얼마나 유지되는지
장면 전환이 자연스러운지
이런 건 직접 여러 번 뽑아봐야 감이 생김
비싼 유료 툴에서 이걸 하면
연습하다가 크레딧이 너무 빨리 날아감
BytePlus에서는 무료 크레딧으로
그 과정을 어느 정도 테스트해볼 수 있는 게 장점임
물론 이것만으로
영화 같은 초고퀄리티 영상을 매번 뽑는다고 보긴 어려움
특히 긴 영상
정교한 캐릭터 일관성
복잡한 카메라 무빙
완성도 높은 상업 영상
이런 건 여전히 더 좋은 툴이나 후편집이 필요할 수 있음
근데 그렇다고 퀄리티가 낮은 것도 아님
짧은 쇼츠 장면
자료 영상 느낌
이미지 기반 움직임
콘셉트 테스트
썸네일용 이미지
간단한 스토리북 이미지
이런 용도로는 충분히 쓸 만해 보임
예를 들면
현대적인 사무실에서 일하는 40대 한국인 남성
이런 식으로 프롬프트를 넣고
화면 비율
해상도
생성 개수
이런 것만 설정하면 영상이 나옴
처음 테스트할 때는
720p로 먼저 뽑아보는 게 좋아 보임
1080p는 퀄리티는 더 좋지만
크레딧이 더 빨리 소모될 수 있음
개인적으로 더 쓸 만해 보이는 건
이미지 참조 기능임
이미지를 먼저 넣고
그 이미지를 움직이게 만들면
그냥 텍스트만 넣는 것보다
원하는 장면이 나올 확률이 훨씬 높아짐
그리고 이미지 두 장을 넣어서
A 장면에서 B 장면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영상도 만들 수 있음
예를 들면
해 뜨기 전 풍경
해 뜬 뒤 풍경
이렇게 두 장을 넣으면
중간이 이어지는 영상처럼 만들 수 있는 식임
이미지도 무료 크레딧으로 테스트 가능함
Seedream 계열 모델을 쓰면
이미지 생성이나 합성도 해볼 수 있고
스토리북
코믹
제품컷
캐릭터 이미지
이런 식으로도 응용할 수 있음
AI 영상툴은 구독료가 생각보다 부담됩니다
최신툴로 만들면 10분 영상에 몇십만원 돈이 들어가기도 함
그래서 처음부터 돈 내고 시작하기보다
이런 무료 크레딧으로 먼저 써보고
내가 원하는 퀄리티가 나오는지
내 콘텐츠에 맞는지
반복 제작이 가능한지
이걸 확인한 뒤 결제해도 늦지 않음
AI 영상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무료 AI영상으로 시작해보길 권장함
출처- 유튜브 AI머니


감자@nowlove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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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원짜리 채널을 버리고
월 1,000 버는 유튜브 채널을 달성한 이유인데
유튜브 하실 분들은 꼭 읽어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정말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분석을 보여준 것 같음
모든 플랫폼은 플랫폼마다
알고리즘과 연령대
그리고 스타일이 다름
그 스타일을 맞추는 게
가장 중요한 디테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유튜브도 똑같음
내가 하는 채널을 보는 시청자들의 니즈를 파악해야 함
내 채널을 보는 주 시청자의 나이
성별
어떤 부분에서 반응하는지
어떤 부분에서 이탈하는지
이런 걸 보고
어느 부분에 신경을 써야 할지
어떤 디테일을 추가해야 할지
어떤 방향으로 고쳐야 할지
계속 분석하고 연구해야 한다고 봄
안나@anna_creator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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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쇼핑쇼츠가 돈이 되는 이유
쇼츠 하나로 월급 가까운 수익 만드는 법
조회수 400만보다 상품 하나 잘 파는 쇼츠가 더 무서울 수 있음
유튜브 쇼츠 하면 대부분 조회수 수익부터 생각함
근데 쇼츠 광고수익은 생각보다 짤 때가 많음
조회수는 몇백만인데
수익은 몇십만원 밖에 안 나오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조회수는 훨씬 적은데
쇼핑 태그가 잘 붙어서 수익이 몇백만원 이렇게
더 크게 나오는 경우도 있음
그래서 지금 쇼핑쇼츠를 봐야 한다고 생각함
쇼핑쇼츠는
조회수만 보는 게임이 아니라
이 영상이 구매까지 이어지냐를 보는 게임임
여기서 제일 중요한 건
비싼 제품을 태그하는 게 아님
명품 가방
비싼 시계
고가 전자제품
이런 거 태그한다고 사람들이 바로 사는 게 아님
쇼츠에서 잘 맞는 제품은 보통 두 가지가 있어야 함
신기함
유용함
보고 나서
이거 뭐지?
나도 필요할 것 같은데?
가격 괜찮으면 사볼까?
이 생각이 들어야 함
그리고 상품은 아무거나 고르면 안 됨
요즘 사람들이 실제로 찾는 제품이어야 함
구글 트렌드
네이버 데이터랩
유튜브 검색어
이미 터진 쇼핑쇼츠
이런 걸 보고
지금 사람들이 뭘 찾는지 먼저 봐야 함
예를 들면
날씨가 풀리면 봄옷
장마철이면 제습용품
여름이면 냉감템
명절 전이면 선물세트
월드컵이면 응원템
이런 식으로 시즌이랑 검색량이 붙는 제품이 훨씬 유리함
여기서 AI를 쓰면 편해짐
트렌드 키워드 넣고
이 제품으로 쇼핑쇼츠 기획해줘
구매 욕구 생기게 첫 문장 10개 뽑아줘
영상 안에서 어떤 장면을 보여줘야 할지 짜줘
과장 없이 판매 전환되는 대본 만들어줘
이렇게 시키면 됨
근데 조심할 것도 있음
영상과 상관없는 제품을 태그하면 안 됨
봄동 영상에 봄동이나 주방용품은 가능하지만
뜬금없이 스마트폰을 태그하면 전환도 안 되고
태그 자체가 문제가 될 수 있음
쇼핑쇼츠는 억지로 끼워 넣는 게 아니라
영상 안에서 자연스럽게 사고 싶게 만들어야 함
결국 핵심은 이거 같음
쇼핑쇼츠는 조회수만 노리는 쇼츠가 아니라
사람들이 지금 찾는 제품을
짧은 영상으로 납득시키는 작업임
초보자가 롱폼으로 수익화 조건 기다리는 동안
쇼핑쇼츠는 작은 제품 하나로
바로 시장 반응을 테스트해볼 수 있음
나도 이건 진짜 해볼 만하다고 봄
긴 영상 하나 만들 시간에
상품 3개
첫 문장 5개
사용 장면 5개를 바꿔가며 테스트해보는 게
초보자한테는 훨씬 빠른 피드백이 될 수 있음
다음글은 쇼핑쇼츠 만드는 방법에 적어보겠습니다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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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로 유튜브 채널 운영
하루 30분 투자로 2달도 안 돼서 구독자 1만 달성
3월 중순에 시작해서 지금 5월 초
진짜 한 일 하루 30분이 다임
근데 28일 동안 조회수 251만 찍고 결국 구독자도 1만 넘김
클로드Ai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풀어볼게요
1. 주제 발굴
뭐 만들지 고민 안 함
클로드한테 "요즘 사람들 반응 좋은 쇼츠 주제 뽑아줘" 시킴
거기서 골라서 시작
2. 대본 , 이미지 프롬프트
대본이랑 이미지 프롬프트 클로드가 다 씀
후킹 강하게, 30초 안에 끝나게 잡아서 이미지만들고
grok 이나 Flow로 바꾸면 거의 그대로 영상 됨
3. 영상 구성이랑 제목, 설명까지
영상 어떤 흐름으로 갈지
유튜브 올릴 제목, 설명, 태그까지 다 클로드한테 시킴
내가 한 건 결정만 함
4. 편집은 캡컷
영상 소스 붙이고 자막 박는 거
캡컷으로 30분 안에 끝남
진짜 이게 다임
채널 운영 중이고 수익화도 들어가고 협찬도 받고있음
클로드 1년 매일 굴려본 게 진짜 돈으로 연결되니까 신기함
클로드 매달 유료결제 토큰값만 내지말고
최대한 자동화로 만들어 하루에 30분 투자로 조그만한
파이프라인 만들어 보세요

감자@nowlovepan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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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보다가 되게 공감되는 말
지금은 자기PR의 시대고
내가 일자리가 필요하고 난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내가 잘하는 건 무엇이다. 라고 계속 어필해야 사람들
뇌 속에 각인됨.
실제로 주변에 얼마전 권고사직 당했다고 글을 올리니 각종 일자리 제안이 왔었고,
전에 작업했던 분들에게도 먼저 연락하니 일감생기면 제일 먼저 주겠다고 확답을 받았다.
대한민국은 어렸을 때 부터 튀면
“나댄다”라는 말로 사람의 기를 죽여서 사람들이 튀는걸 터부시했다.
하지만 나대야 나를 알 수 있고 내 기회를 보여줄 수 있는 시대다.
100개를 시도해서 하나 잘 되면
그 하나 잘 되는거 하면 됨
유튜브 트위터 각종 sns도 알고리즘 타는건 결국 꾸준히 했고 나를 알렸던 사람들이다.
+심지어 나 전화타로 보는 선생님도 내가 취직운 물어보다가 나한테 외주제의함..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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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만 해도 5년간 세금 100% 감면,
청년창업 세금 혜택 자격 자가진단 리스트 + 실제 후기
콘텐츠 부업하는 분들, 창업하는 청년 분들 많으실 텐데
도움 되시라고 정리해봅니다.
저도 이번에 사업자 등록하면서 지역에 따른 감면율 때문에 한참 고민 많이 했어요
서머리는 아래 사진 참고하기, 같이 체크해서 혜택 받아요!
✔️나이 조건
· 창업 당시 만 15세~34세면 청년창업 기준 적용
· 병역 이행 기간 최대 6년 차감 → 실제 36세도 청년 인정 가능
· 청년이 아니어도 감면 대상이 될 수 있지만 감면율은 낮아짐
✔️지역 조건
· 비수도권 + 청년 → 100%
· 수도권 인구감소지역 + 청년 → 100%
· 수도권 중 과밀억제권역·인구감소지역이 아닌 곳 + 청년 → 75%
·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 청년 → 50%
· 비수도권 또는 수도권 인구감소지역 + 일반(비청년) → 50%
· 수도권 비과밀·비인구감소지역 + 일반 → 25%
사업자등록 전에 사업장 주소부터 먼저 확인하기!!
아래 사진을 참고하시면 이해하기 편하실 거에요.
✔️ 업종 조건
감면은 모든 업종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해당될 수 있는 업종 예시
· 제조업 · 음식점업 · 정보통신업 · 소프트웨어 개발업 · 영상·콘텐츠 제작업 · 광고대행업 ·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일부 등
해당 안 되는 업종 예시 · 도소매업 · 부동산 임대업 · 주점업 · 일반 카페, 비알코올음료점업 등
해당 업종에 정확히 맞는지 직접 더블체크하는 게 중요합니다. 추가로 알아두면 좋은 내용 아래에 더 적어볼게요!
✔️창업으로 인정 안 되는 경우
· 기존 사업장을 인수해서 같은 업종을 계속하는 경우
· 개인사업자를 법인으로 전환한 경우
· 폐업 후 같은 업종으로 다시 시작한 경우
· 기존 사업자에 업종만 추가한 경우
사업자등록을 새로 냈다와 창업으로 인정된다는 세법상 다를 수 있습니다.
✔️꼭 알아야 할 것들
· 자동 적용 아님. 종합소득세·법인세 신고 시 감면신청서 별도 제출 필수
· 부가가치세는 감면 대상 아님. 소득세·법인세만 해당
· 적자여도 괜찮음. 흑자 전환되는 해부터 남은 감면 기간 적용
· 창업감면과 중소기업 특별세액감면은 중복 불가. 유리한 것 하나만 선택
· 2025년 이후 창업분부터 감면세액 한도 5억 원 적용
· 주소만 유리한 지역에 두고 실제 운영이 다르면 감면 취소 + 가산세 위험
✔️ 실제 사례 공유
제 친구의 경우는 2025년에 세금100% 감면 받으려고
실제로 인천 송도까지 이사가서 사업자를 냈어요
분명 세무사 여러 곳에서 등록했던 업종이 된다는 말을 듣고 진행했다가 감면 적용이 안된다고 해서 폐업 후 다른 업종으로 새로 등록함....
저의 경우에는 처음엔 일하는 주소를 지방으로 두고 서울에서 출퇴근하는 방법을 알아봤는데, 상담한 세무사 3명 모두 비상주 오피스는 비추천하셨습니다.
거리가 멀면 자주 출근하기도 어렵고, 실제 운영 증빙이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이유였어요. 이건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 참고만 해주시고요.
저는 상주 오피스 월세랑 출퇴근 시간을 고려해서 결국 서울에 사업자 등록하고 50% 감면으로 시작했습니다.
혹시 청년 창업 세금 감면 알아보고 계신 분들 계시다면, 제 친구처럼 첫 기회를 날리지 않으셨으면 해서요.
아래는 저도 세무사님이랑 상담하면서 받았던 서울/ 경기권 혜택 지도 및 서머리 사진 만들어서 첨부합니다.
좋은 혜택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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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로 돈 2억가량 잃고 깨달은 점
1. '나'라는 변수를 제거하는 과정
트레이딩에서 기술적 분석,그 분야에 대한
전문성 기타등등이 전부인 줄 알았다.
결국 내 마음을 다스리는 게 9할임을 깨달았다.
그래서 내 마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투자의 비중을 줄여 시스템화(적립식투자)하고,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을 만큼 나 자신의 기초 체력(자체 벨류)을 키우기로 했다
2.매몰에서 분리로:인생을 갈아넣지 않는 투자
과거에는 투자가 인생의 전부인 것처럼 몰입하며 스스로를 갉아먹었다면, 이제는 투자를 삶의 도구로 격하시키기로 햇슴.
적립식 매매를 통해 감정 소모를 줄이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거시경제 공부는 세상을 보는 눈을 유지하는 정도의 지적 활동으로 제한하며,
국장테마주 트레이딩 역시 소소한 용돈벌이 수준으로만 하겠음
3.가치의 재정의: 나 자신의 가치 제고
투자 수익률, 또는 내가 보는 뷰가 맞다!로 나의 존재를 증명하려던 방식에서 벗어나,
내 본업이나 개인의 역량을 키우는 것에 더 집중할 계획
내 자체의 밸류를 높이는 것은 가장 확실하고 수익률 높은 투자처가 바로 나임을 깨달았고, 통제할 수 없는 시장 대신 노력하는 만큼 쌓이는 실력과 커리어에 승부수를 던져보겟슴
4. 지속 가능한 욕망의 관리 :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돈 벌거리를 계속 찾아다닐 것
AI 활용이든 1인 사업이든 뭐든, 투자의 변동성에만 내 미래를 맡기는 수동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내 기획력과 실행력으로 부가가치를 만드는 능동적인 수익 구조를 구축할 생각임
5.마무리하며
사실 인정하기까지가 너무 어려웠음
6년동안 여기에 갈아넣은 세월이 얼만데... 나 진짜 열심히 했어요...
좀만 더 하면 될 거 같은데...
사실 이 판에 있으면서 돈 버는 것 보다
내 뷰가 맞았지!!!« 이게 더 카타르시스가 컸었음.
그래서 아직까지 인정을 못 했던 거 같음
더 큰 인생의 내리막을 맞이하기 전에 브레이크를 밟을때가 온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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