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길 노출 사건을 계기로 와이프가 많이 달라졌다 수시로 한번만 넣어보자 모텔가자 떼를 쓴다 내가 안해주면 다른 루트를 찾지 않을까 하여 어제 모임을 사실은 내가 주선했다 마치 친구가 제안한것처럼. 역시나 적중했다 지금 와이프는 성적으로 극도로 흥분돼 있는 상태다 굳이 버틸 필요 없는데
@xnl8pl 저는 한달에 한번 정도라면 서로에게 제법 만족도 높은 이벤트라 생각되어 좋았는데 사람마다 감정의 형태가 다를 수 있으니 제가 무어라 말씀드리긴 어렵겠네요. 다만 저는 처음부터 섹스를 염두에 두고 시작했어서 그럴수도 있고, 그 경험이 부부관계의 만족도를 크게 높여주기도 했어요.
@xnl8pl 저의 경우에는 상대남은 전혀 모르는 상태였고 아내와 저는 합의를 본 상황이어서(주로 제 의견이 강했지만) 후회는 없었어요. 섹스후에 최대한 빨리 복귀해서 저랑 섹스하는 과정이었고 상당한 흥분감으로 만족도가 컸어요. 물론 자주 그러지는 않았고 한달에 한번쯤 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