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xpwpfk·6d위선에 짓눌린 압박이 가해져도 임계치를 넘길 수밖에 없었던 내 심정을 그럴듯하게 포장해놨던 그 알량한 자존심까지도 실상은 조악한 허세에 불과했으니까 갱생 같은 단어 나랑 맞지 않다고 단언해 버린 짓이 이어진 거겠지Çevir 한국어1118304
이현우@xpwpfk·6d쌤 한울이 형이 시키면 저는 그냥 전부 따라야 해요 쌤을 헤치라고 할지언정 싫어도 할 수밖에 없어요 아니 해야만 해요 안 그러면 제가⋯ 제가 죽어요Çevir 한국어0015198
이현우@xpwpfk·6d적당히 선을 그어놔둬 멋대로 손이나 들이밀고 보는 담임이나 입만 험하면 덧나는 미치광이나 이제 와서 제대로 산다는 게 뭔지 과거의 결과물을 잠시 덮어놓은 것만으로도 더 이상의 비효율적인 행실을 막을 수 있냐고 묻는 거야 난Çevir 한국어1015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