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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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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근데 과가 어떠냐에 따라 좀 다른 거 같음
우리 과는 3학년까지 수료하면 기사 자격증 취득할 수 있어서 교수님들이 할거면 3학년 때 하라고 함
휴학하고 자격증 따라고
야르렁@yaleuleong
휴학 생각 있는 트친들아 다들 2학년 끝나고 할거냐 3학년 끝나고 할거냐 나 진짜 너무 고민된다 2학년 끝나고 하면 돌아와서 다시 수업 들을 때 전공 까먹어서 개빡셀 것 같고 그렇다고 3학년 끝나고 휴학하면 돌아오자마자 취준하고 인턴활동 해야할 것 같아서 너무 조급해질 것 같음 넘 고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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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미워했던 여름』 #rt이벤트 (5명, ~6/10)
이 문장과 이 책 서사 하나로 지금까지 읽었던 청소년 소설 중 일 등을 내어주었던 책 『너를 미워했던 여름』 rt 이벤트!
🎈관계성 맛집, 서로 구원하는 서사 좋아하시는 분들
🎈뜨겁고도 축축한 여름 특유의 문학적 분위기를 사랑하는 분
이런 분들께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이 인용 트윗 알티해 주시면 참여 완료!

siso@mors_solaa_
#도서협찬 “그러는 너는 무엇을 믿어?” 찌는 듯한 여름 방학의 열기 속에서 펼쳐지는 서늘하고도 뜨거운 구원 서사를 가득 담은 이로아 작가님의 신간 『너를 미워했던 여름』 혼수상태인 엄마의 재주로 가짜 무당이 된 연제가 친구 한겸의 죽음을 예지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겉잡을 수 없이 휘몰아친다. 죽음의 진실에 다가갈수록 드러나는 인물들의 상처와 비밀, 그리고 그 운명에 함께 얽혀 있는 연제와 엄마의 서사까지 스토리가 정말 촘촘하다. 상처를 감추기 위해 서로를 밀어내며 이 아이들이 앓았던 여름은 너무나도 아프고 축축하지만...... 미움의 시간을 통과해 결국 서로를 다시 바라보는 법을 배워가는 모습에 끝내 눈물이 날 수밖에 없었다. 위태롭지만, 마지막엔 눈부시게 무사할 아이들의 내일을 응원하게 되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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