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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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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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Bside

라모나 Katılım Ekim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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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이사
윤 이사@xxB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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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이사
윤 이사@xxBside·
안 믿네. 엇나가고 싶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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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이사
윤 이사@xxBside·
나 담배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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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이사
윤 이사@xxBside·
근데, 밤엔 왜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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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이사
윤 이사@xxBside·
너랑 하는 약속은 웬만하면 지키려고 하는 편이라 올해는 그, 뭐랬더라. 밝을 때 꽃 보러 가고 싶다는 소원 진짜 들어주고 싶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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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이사
윤 이사@xxBside·
@rxxlnxmx 십 분 뒤에 출발해야 되니까 더 오래 있겠다고 해도 어쩔 수 없어. 카페인 때문에 마시는 게 아니라 뭘 안 하면 그 시간에 잠들 것 같길래. 최근에 잠을 좀 못 잤는데 오늘 유독 피곤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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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오
이은오@rxxlnxmx·
@xxBside 감시하는 거면 10분보다 훨씬 더 오래 필요한 거 아닌가. 뭐, 그래요···, 사실 제가 가진 건 시간밖에 없어서요. 쓸 데도 없었는데 여기다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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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이사
윤 이사@xxBside·
지랄하지 말고 타. 뭐 얼마나 바쁘다고 십 분을 못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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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이사
윤 이사@xxBside·
개수작이 진심일 때는 모르고 맹하게 굴어서 사람 속 터지게 하더니 진짜 배고파서 온 사람한테는 수작 타령을 하네. 그래서 집에 라면 있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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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이사
윤 이사@xxBside·
내 하루를 너에게 다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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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이사
윤 이사@xxBside·
@rxxlnxmx 커피만 한 잔 마시면 되니까 그 정도면 충분하지? 잠들까 봐 감시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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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오
이은오@rxxlnxmx·
@xxBside 정말 십 분이면 되는 거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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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이사 retweetledi
윤 이사
윤 이사@xxBside·
자, 그래서. 이사님이 일요일 아침부터 회포 푼다고 술로 좆뺑이 칠 동안 너는 뭐 했어. 또 온종일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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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이사
윤 이사@xxBside·
@NOHJIUK 아무나 막 나처럼 데려다 재우고 그래? 그러면 더 있기 싫지. 가끔 불쑥 나타날까 했는데 다 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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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
욱.@NOHJIUK·
@xxBside 좀 오래 있으면 되지. (말든 그렇게 해도 말릴 생각은 없다. 응응, 소리나 내며 저도 기지개 한 번 쭉 켜도 말았다.) 그래도 뭐, 좀 쉴만은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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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이사
윤 이사@xxBside·
택시 안 잡힌다고 콜때기 부르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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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이사
윤 이사@xxBside·
@NOHJIUK 따뜻한 데 오래 있으면 계속 있고 싶어져서 안 돼. (눈가를 가린 손을 잠시 어루만지다가 멈칫. 어으, 오만상을 찌푸리며 기지개를 켜고 두통으로 울리는 관자놀이를 손바닥으로 툭툭 친다.) 익숙해지기 전에 얼른 치고 빠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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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
욱.@NOHJIUK·
@xxBside (네가 눈을 뜰 때마다 움찔, 움찔, 저도 놀랐다. 아이, 참. 좀 자라니까. 네가 내민 사탕은 거절하지 않고, 대신 손 뻗어 눈이나 한 번 가려준다.) 제가 뭐 신고라도 할까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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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이사
윤 이사@xxBside·
@NOHJIUK (한참 눈을 감고 있다가도 습관처럼 번쩍 눈을 뜨고 주변을 경계하길 여러 번, 얼추 시간이 됐다 싶어 뻑뻑한 눈을 대충 비비다 주머니를 뒤적여 꺼낸 건 작은 막대사탕.) 먹어. 재워준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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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
욱.@NOHJIUK·
@xxBside 어색해도 잘 수만 있으면, 예. 좋은 것 아니겠어요? (물론 불면이 고작 이런 걸로 가실 거라고는 생각지 않았다. 그저 잠깐이라도 편하게 눈 감았으면 그걸로도 이미 괜찮은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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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이사
윤 이사@xxBside·
@NOHJIUK 아, 얼굴 구겨도 싫어서가 아니라 어색해서 그러는 거니까 오해하지 말라고. (잠이 부족한 건 맞지만 진짜 자겠다는 생각으로 온 건 아니라 눈을 감고 호흡을 고르는 동안에도 정신은 멀쩡하다. 그래···. 여러모로 몸만 갈리는 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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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
욱.@NOHJIUK·
@xxBside 눈 감으시고요. (네 가슴 위로 손 얹어 아주 잔잔하게 토닥이기 시작했다. 노래는 되려 잠이 깰까, 아이 달래듯 쉬이이, 하는 소리나 내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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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이사
윤 이사@xxBside·
깜빡이 안 켜고 칼치기 하는 새끼들은 죽여도 합법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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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
욱.@NOHJIUK·
@xxBside 그 사이에 잠들 수 있으면 좋으련만. 토닥여도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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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이사
윤 이사@xxBside·
@NOHJIUK 그럴까, 그럼. 신세 좀 지자. 딱 삼십 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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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
욱.@NOHJIUK·
@xxBside 그것도 잘 압니다. 못 자면 그렇게 되는 거 나만큼 잘 아는 사람 없다니까. 누우세요. 자장가를 부르든 책을 읽어드리든 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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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이사
윤 이사@xxBside·
한가해서 찝쩍거릴 때는 거들떠도 안 봐 주더니 바빠서 죽을 것 같은 건 어떻게 알고 연락하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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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이사
윤 이사@xxBside·
@NOHJIUK 미안. 좀 지랄 맞았지. 아무래도 잠을 못 자서 그런 것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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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
욱.@NOHJIUK·
@xxBside 뭘 또 말을 그렇게 하세요. 꺼지라고는 한 적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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