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는 널 철저히 무시하고 끝까지 괴롭힐때, 그때가 정말 꼴려. “하지마 제발”, “그만해” 등등 날 밀쳐내는 모든 말을 들으면서 널 조지고 온몸에 많은 자국과 멍 을 만들다가 결국 반항도 실패하고 지쳐서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는 소리를 내는 널 오나홀 사용하듯 따 먹을때.
그때가 그렇게 좋더라
돔이 뭔 강아지 소리 듣냐
돔아니고 섭이었냐 등등 물어보시던데
24/7 이 아닌 성격상 극 낮져 극 밤이 인 사람인데
왜 평소에도 내 여자한테 이겨먹어야 하는지..?
다른 사람들에게 또는 다른 여자들에게도 다정하고 꼬리 흔드는 게 아니라 오로지 절대적으로 내 여자한테만 그런 거임.
밤 때의 우리 모습을 보여 줄 필요는 없지만 뭐
침대 위 밤의 내 모습은 당신들 상상이상으로 셀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