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센루
윤대협 메신저 프로필 사진이 낚시 중인 본인 사진도 아니고 낚시대 사진임
[너 프사가 그게 뭐야.
배우자 없니?
죽었어?]
[니가 그런 말 하면 안 되지 태웅아.
니가 배우자잖아..
그러는 너는!
프사 나 아니잖아!!]
[웅.
내 남편은 낚시와 결혼했거든]
[아, 아닐걸..?]
[😒]
서태웅 WIN!
센루
같이 백화점 가서 잠시 잠깐 한 눈 판 사이에 떨어져버린 두 사람
농구 용품에 반응하고 먼저 떨어져 나간 서태웅과 서태웅이 옆에 있을 거라 오해하고 직진한 윤대협
-이거 어ㄸ, ...태웅아??
서태웅에게 어울릴만한 옷 골라 입혀 보려했더니 서태웅이 없음
당황한 채 왔던 길 다시 돌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