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 안들래야 안들수가 없음
쥰은 그래도 간호사쌤들이 도와달라하면 군말없이 바로 와서 네 뭐 도와드리면 될까요? 하면서 콜 잘 받아주는데 히요리는 도와주기는 하는데 걍 띠꺼웠으면 좋겠음
쥰 한정 애교 ㅎㅎ
쥰은 사실 의대 들어오고 나서 여자친구 한번도 못사겼는데 시간없는 것도 있지만
무대 끝나고 집 들어오면 분위기 완전 달라질 듯…
낮에는 사람들 앞에서 반짝반짝 웃던 히요리인데 밤에는 조명도 은은하게만 켜놓고 소파에 기대서 안경끼고 조용히 책 읽고 있는 거심.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쥰이 괜히 멍하니 쳐다보다가 피식 웃으면서
그렇게 까불거리던 아기씨는 어디 갔어요?
여기서 찐사는 마다라여야함 마다라는 진심으로 쥰을 정상적으로 사랑했지만 사랑하는 방식을 몰라서 서툰 방법(납감)으로 다가갔지만
히요리는 약간 뒤틀린 애정이였음 좋겠음
쥰은 근데 마다라가 진심으로 쟈기 좋아한걸 평생 몰랐으면,, 그저 구원자 히요리 맹목적으로 따르고 의지하고
근데 사실 이 모든게 히요리 계략이였으면 좋겠다.. 그냥 이용당한 마다라랑 쥰..
히요리는 쥰이 납치당할 거 알면서도 그냥 마다라한테 방심한척 쥰 넘겨주고 나중에 쥰 구출하면서 쥰한테 구원자가 되면 좋겠다
냠냠~~ 일부로 쥰이 자기한테 안 넘어올 것 같으니까 마다라 이용한거엿음 ㅎ
아니 배너를 이렇게 두면 꼴리라는 건가요
마피아 마다라랑 재벌 히요리랑 약간 소꿉? 친구는 아닌데 어렸을때부터 계속 얽혀서 서로 ㅈㄴ 의식하고 싫어해서 서로에게 존나 큰 라이벌이였음 좋겠음
약간 내가 얘는 무조건 이긴다 이런느낌 ㅋㅋ
히요리는 머다라가 그럴때마다 진심으로 경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