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니^^@yea1211·30 Eyl@Gorgeous_SR @nalca00 상처도 어리석음도 너무도 소중한 내 맘이겠죠...<그래도 계속 가라>도서 추천해요^^혼란에 시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해요^^good luck!Çevir 한국어0000
쭈니^^@yea1211·20 Ağu어제까지 침대 한 구석에서 굴러다니던 인견이불에 손이가네요^^잠자기 좋은밤이네요~ 잘자구요♥ 돈마니 벌구 열공하구 행복하기^^Çevir 한국어0000
쭈니^^@yea1211·19 Ağu시린 계곡물이 반갑다. 어느순간 빼버린 엠피는 참으로 주는 선물이 많다. 바람, 물,매미, 새소리.. 마른 산책로에 자락자락 발자욱소리 ..무엇보다 맘속 지독한우울감도 '그래 괜찮아!' 토닥여본다.외로움을 들키기 싫다. 지는것같아...Çevir 한국어0000
쭈니^^@yea1211·18 Ağu미안 감사 사랑한다. 이런문자들이 진심일진 모르지만 그진심을 진심으로 사양한다 . 사는일이 적당히 동전의 양면과 같아 그런말을 들어야하는 사람은 헝상 뒷면일수 밖에 없다. 끝이 보이지 않는 생의 하행길에 그저 터덕터덕 발을 던질뿐...Çevir 한국어0000
쭈니^^@yea1211·16 Ağu@zoomx100 나두 30대까진 라면 떡뽂이 먹어도 살안쪘쭁~헌데 50줄 들어서니 허리춤부터 후푸하나달고 다니자니 헉헉!!Çevir 한국어1000
쭈니^^@yea1211·3 Ağu무슨일이 있냐고요! 넘 일상적이라 아무일도 없는듯 하지만 다름과 같음을 저울질 해가며 도무지 마출수 없는것의 조율로 하루와긴밤을 보냅니다. 어쩜 영원히 조율할수없는 고부간이거나 소통할수없는 열여덟 아들의벽 글구황혼이혼...감당할수 없는 우울감자고시포zÇevir 한국어0000
쭈니^^@yea1211·3 Ağu사는게 참어렵네요ㅠ 남들은 나라나 국민이나 소외된 이웃...이 걱정인데, 난 모자라게도 주변인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힘겹다. 트윗조차 창피하지만 그래도 한번 소리내어 본다. 지렁이꿈툴~~Çevir 한국어0000
쭈니^^@yea1211·27 Tem@noahcha 마음은 충만한데 갱년기 얼굴이 울그락 불그락, 불면 몸이 제멋대로 랍니다. 그래서 나이≠ 숫자가 아니라 신경통의 고유대명사 ㅎㅎㅎÇevir 한국어1000
쭈니^^@yea1211·27 Tem세상은 너무 빠르고 똑똑한 사람들로 가득채워져간다.시간과 공간까지도 수시로 넘나들며 각기 자기만의 것을 만들려한다.마치 땅투기를 하거나 환타지를 읽는 것처럼..무엇이 두려운걸까? 1000후 해석? 우리들처럼 그들도 그들방식으로 해석하며 살지않을까~Çevir 한국어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