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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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hmin_nam

예쁜 사람 잘생긴 사람을 좋아합니다 예쁜것만 보기에도 짧은 삶 프로잡덕의 일상계 예쁜 걸 좋아해서 식물도 좋아해요 🌱

Katılım Ağustos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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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corridor
sandcorridor@sandcorridor·
현재까지 서울 남부구치소에 수감 중. 정근식이 경찰 불러와 폭력 쓰고 무단 연행한 게 한두 번이 아니며 부상자도 나옴) 그래서 공익제보자 지혜복 교사와 연대자들에 공감하는 사람들은 홍제남 후보를 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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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柏舟
李柏舟@Chongjeongshi·
홍제남 선생님 - 유일한 여성 후보 - 혁신-미래학교 교장 출신 - 19년 과학교사 경력: 서울대 지구과학교육과 출신, 한국교원대 교육학박사 - 전직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자 다들 홍제남 찍어라(사실 이거 이야기하려고 시작한 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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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달
햇달@haeesdal·
여주 도자기축제 릴스후기 이벤트 경품으로 made in china 저급 달항아리 줬다함 진짜 횡성한우축제에서 경품으로 미국산 소고기 주는거랑 뭐가 다르냐고..
햇달 tweet media햇달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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𝙞𝙣𝙣𝙚𝙧 𝙥𝙚𝙖𝙘𝙚 ⊹ 내면의평화
자기연민 빠져나오는 심리학 꿀팁 나는 왜..(why) 이런 감정을 느낄까 (❌) 나는 왜 (why) 이런 경험을 했을까 (❌) 나는 앞으로 무엇 (what)을 해야할까 (🅾️) 나는 어떻게 (how) 살고 싶은가 (🅾️)
태성장🫰@moneyjoahyong

2분 내내 명언이 쏟아져 나옴 울면 안돼요. 휴지값만 나가지. 자기 연민에 갇혀있으면 나만 손해라는게 확 와닿음 다들 한 번 보면 좋을 것 같아서 녹화해왔는데 문제시 꼭 알려주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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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남 서울교육감 후보
여러분~ 잠시후 16시 10분부터 MBC 서울시교육감선거 후보자 토론회에 출연합니다. 홍제남의 소신과 원칙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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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남 서울교육감 후보
D-12) 홍제남의 강서구 현장 이야기☺️ 오늘은 토론회 일정을 마치자마자 시민분들을 만나기 위해 마곡나루역으로 달려갔습니다. 하루 일정은 길었지만 시민분들을 만나는 시간은 늘 큰 힘이 됩니다. 오늘도 유세를 이어가던 중 멀리서 같은 파란색 옷을 입었다며 “화이팅팅팅~~!” 하고 외치며 지나가준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정말 감사한 순간이었습니다. 또 한 시민분께서는 유세 중 다가오셔서 꽤 긴 시간 이야기를 나누고 가셨습니다. 다양한 생각과 진심 어린 조언도 들려주셨습니다. 이렇게 거리에서 직접 만나 듣는 이야기들은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오늘은 특히 감사한 연락도 받았습니다. 열심히 응원해주시는 분께서 현수막이 보이지 않는다며 직접 만들어서 힘을 보태고 싶다고 연락을 주셨습니다. 그 마음만으로도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저는 기후위기 시대에 선거 방식도 조금은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선거가 끝난 뒤 많은 현수막은 폐현수막으로 처리되거나 소각되고, 유세차 역시 연료 사용과 함께 이산화탄소, 미세먼지 등 여러 배출을 동반합니다. 그래서 이번 선거에서는 현수막 제작을 하지 않고, 유세차도 사용하지 않으며, 종이 공보물 역시 꼭 필요한 만큼만 최소화했습니다 조금 불편하고 조금 느릴 수 있어도,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이라면 선거 과정부터 먼저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도 시민분들의 응원 덕분에 힘을 얻었습니다.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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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柏舟
李柏舟@Chongjeongshi·
얘들아 제발 서울 교육감 선거에 관심 좀. 지혜복 교사 문제에 관심이 있는 여성 후보, 기후위기 시대의 친환경 선거를 고민하는, 평교사 출신 후보에게 투표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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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제남 서울교육감 후보@hongjenam

D-12) 홍제남의 강서구 현장 이야기☺️ 오늘은 토론회 일정을 마치자마자 시민분들을 만나기 위해 마곡나루역으로 달려갔습니다. 하루 일정은 길었지만 시민분들을 만나는 시간은 늘 큰 힘이 됩니다. 오늘도 유세를 이어가던 중 멀리서 같은 파란색 옷을 입었다며 “화이팅팅팅~~!” 하고 외치며 지나가준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정말 감사한 순간이었습니다. 또 한 시민분께서는 유세 중 다가오셔서 꽤 긴 시간 이야기를 나누고 가셨습니다. 다양한 생각과 진심 어린 조언도 들려주셨습니다. 이렇게 거리에서 직접 만나 듣는 이야기들은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오늘은 특히 감사한 연락도 받았습니다. 열심히 응원해주시는 분께서 현수막이 보이지 않는다며 직접 만들어서 힘을 보태고 싶다고 연락을 주셨습니다. 그 마음만으로도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저는 기후위기 시대에 선거 방식도 조금은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선거가 끝난 뒤 많은 현수막은 폐현수막으로 처리되거나 소각되고, 유세차 역시 연료 사용과 함께 이산화탄소, 미세먼지 등 여러 배출을 동반합니다. 그래서 이번 선거에서는 현수막 제작을 하지 않고, 유세차도 사용하지 않으며, 종이 공보물 역시 꼭 필요한 만큼만 최소화했습니다 조금 불편하고 조금 느릴 수 있어도,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이라면 선거 과정부터 먼저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도 시민분들의 응원 덕분에 힘을 얻었습니다.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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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리
체리리@ryry90990·
근데 그럼 사귀지도않는데 집가서 빤스차림으로 설거지 해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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춰²
춰²@woochick2·
하나만 확실히 하자. 노조의 주장에 찬성반대는 각자 의견 있지만 정부의 조정중재안에 거부한 건 <사측>이다. .
춰² tweet media춰² tweet media춰² tweet media춰²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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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정성
지극정성@yeahmin_nam·
아니 무슨 가디건이 게임아이템처럼 '추위로 인한 HP 감소를 막아줍니다'라도 되냐고 가디건 입어도 에어콘 바람때문에 냉방병걸린다고 별로 덥지도 않은 날에 자기는 맨투맨 쳐입고 덥다고 에어콘 트는게 말이 되냐 에어콘을 틀려면 최소한 반팔에 가볍게 입고 선풍기라도 틀고나서 말해라
진수@heunghacnayo

이제 곧 에어컨 싸움나니까 내가 먼저 말한다 춥크크들이 알아서 땀크크들한테 양보해라 에어컨은 항상 쎄게 트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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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남딘
나남딘@nanamdin469·
쌍도남은 전통적 가부장과 선택적 가부장으로 나뉨. 전통적 가부장은 싸워도 여자 집에 데려다 줌. 돈도 자기가 다 냄. 그게 남자 역할이라 생각함. 대신 결혼하면 여자가 집안일+육아+제사상을 도맡게 됨. 반면 선택적 가부장은 권위만 챙기고 위에 언급한 것들 다 안한다 보면 됨. 그게 양상국.
휴먼다큐사람이(가끔)좋다@mubyoungjangsoo

핑계고에서 남창희가 결혼하고 와이프 일어나는 시간 6시 반에 같이 일어나서 아침 차려주고 출근하는 버스 정류장까지 같이 걸어서 데려다준다고 하니까 양상국이 그건 잘못하는 거라면서 매일 하다 하루 안 하면 상대가 실망하니 자기는 절대 안 한다 여친 집에 데려다 준 적이 없다 귀찮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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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그는절대죽지않는다
혜진 편집자님이 민경님에게 쓴 편지 민경님, 올 한 해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던 민경님. 민경님이 들뜨고 설레고 때로는 실망하고 지친 모습을 파티션 너머로 지켜보면서 제마음도 따라서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했었답니다. 민경님이 큰 기회를 맞았을 때 누구보다 기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퇴사하면 어쩌지?‘하는 두려움도 있었어요. 편집부 책상에서 느리게 흘러가는 시간이 조금씩 지루하게 느껴지면 어쩌나 고민했던 거 같아요. 또 어떤 날은 다른 채널에 나와서 원래 우리 독자님들 말고 되게 다른 온도의 사람들이 민경님 좋다고 재밌다고 댓글 다시는 거 보고 ‘쳇 진짜 모습을 알지도 못하면서…‘ 하는 마음이 든 적도 있습니다. 나에게 추억이 많은 곰인형을 누군가 무심히 안아 버릴 때처럼 이상한 상실감도 느꼈는데 너무 유치한 마음이라 표현하지 못했어요. 하지만 연차와 외근이 많아진 민경님을 보면서 가장 깊이 느끼는 감정은 행복이에요. 회사, 집을 반복하면서 오만 데서 도파민을 찾는 저에게 재미있는 바깥 얘기를 들려주고 출연료가 입금되면 맛있는 커피도 쏘고 평소처럼 깔깔 수다를 떨고 나면 어제 같은 오늘, 오늘 같은 내일이 조금씩 다르게 느껴진답니다. 저는 울지 않는 골목대장 같은 민경님의 씩씩함을 정말 좋아하지만 가끔 서럽고 서운한 순간에 입술을 떨면서 얘기하는 민경님도 역시나 좋아하고 제가 그런 순간에 위로를 해 줄 수 있다는 것도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얘기를 한 뒤에 시간을 너무 빼앗아서 미안하다고 말하지 않아도 되어요. 우리 둘이 얘기하는 거 팀장님이 이미 다 봤어요. 이야기 내용도 한국문학팀까지 들렸어요. 찰스 부코스키의 [두 왈짜] 라는 시에 보면 그런 문장이 있어요. 학창시절 서로 뻐기면서 서로의 성공을 자신하던 두 친구가 커서 변변치 않은 사람이 되었는데도 서로의 왕년의 모습을 기억해 주는 대목인데요. “내 보기에 더 큰 게임은 우리를 가르치려 드는 인간들에 대한 도전이었다. (중략) 그래도 돌이켜 보면 뿌듯한 순간이었다.” 항상 민경님과 지금처럼 그렇게 왕년을 얘기하다가 또 꿈처럼 기회가 다가오면 함께 기뻐하다가 먼 훗날 다시 지금 우리의 왕년을 이야기하는 두 왈짜가 되고 싶어요. 올 한 해 정말 고생했고 내년도 파티션 뒤에서 늘 응원할게요. 해외문학팀의 자랑 막내 같지 않은 막내 민경님 해피 뉴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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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새
콜라새@beyondmydear·
RT)🎉슥슥그린 콜라새일기 카카오 이모티콘 출시!!🎉 제가 열심히 준비한 이모티콘이 드디어 출시되었습니다!👏 볼펜으로 종이에 낙서한 만화느낌 그대로 전해보려고 노력했어요🎊 많은 관심과 알티 부탁드립니다! 🎁20%할인 구매링크: bit.ly/doodle-diary-w… ✨️RT,구매 이벤트도 해요! 덧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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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뇽이🐰
무뇽이🐰@munyong0fficial·
말랑쫀득 떡토끼 무뇽이 8탄❤️ 임티 나온 기념으로 만들어 보았어오! 무뇽무뇽❤️ 카톡 테마 공유해오❤️ (아이폰/안드로이드 둘 다 가능)✅ blog.naver.com/silverjakka_em… 사용료는 마음과 RT로 부탁드려요🫶 이모티콘도 관심가져주세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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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
말랑@squishysoftyexe·
아 이 아저씨 내가 살면서 본 아저씨 중에 제일 맞는 말만 하고 좋은 말만 하길래 신기하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헤남이 아니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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