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 있으면 예술 하라길래 예술을 했음... 막상 학교에 가보니까 맑은 정신인 애들이 보통 아웃풋을 더 잘 냄... 내 안의 불안과 우울을 밑천 삼아 비벼보려고 했더니... 고통은 엔진이 아니었음...
도스토옙스키는 도박빚 갚으려고 소설 썼다는데 < 내가 도스토옙스키는 아니지예...
참고로 저는
오늘 삼겹살. 꾸워서 김치 볶아 먹었구요
요즘 최애 컨텐츠 친모섬임!!! 글구 부모님이 모자무싸 추천해서 볼까 싶어요
좋은 일은 스케쥴/일 문제가 생겼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양해를 받아서 해결할 수 있었어요
인상 깊게 봤던 트윗은 내 선택을 남이 보상해줄 거라 생각하지 말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