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트힐에게 건넨 만전령은
아케론 본인의 것이라는 추측입니다
공허의 영향으로 동료들에게 잊혀졌기 때문에
갤럭시레인저라는 사실을 아무도 모르며
그걸 설명하기보단 납득하기 쉽게 티어난의 것이라고
거짓말하여 부트힐에게 만전령을 맡긴것같습니다
'화폐전쟁 유대,공식에서 갤럭시레인저 인증'
아케론은 갤럭시레인저 사칭이 아니라
진짜 갤럭시레인저인것같습니다
갤럭시 레인저 중 뛰어난 공적을 세운 이에게 주어지는 훈장
통칭 "만전령" <-흩어진 갤럭시레인저를 호출하는 훈장총알
과거 무명객이였던 티어난이 아케론에게 주고 그걸
부트힐에게 넘기며 갤럭시레인저들을 호출해서 활약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