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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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그냥 가늘고 길게 가겠다는 얘기를 멋지게 한 거 같지만 그래도 뭔가 더 있겠지. 브콜너 화이팅.
윤덕원@yoondw
약간 다르지만 연계된 맥락으로 브로콜리너마저의 전략은 크지 않은 구획을 확보한 뒤 시간축으로 길이를 극단적으로 늘려서 접점을 넓혀 공통의 경험을 잇고자 하는 것. 일종의 웜홀(시간적으로는 연속적인)이 되려고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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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다르지만 연계된 맥락으로 브로콜리너마저의 전략은 크지 않은 구획을 확보한 뒤 시간축으로 길이를 극단적으로 늘려서 접점을 넓혀 공통의 경험을 잇고자 하는 것. 일종의 웜홀(시간적으로는 연속적인)이 되려고 하는 것.
성북동 김이사@beatdead22
예전엔 스타가 국민가수 국민배우 국민어쩌고가 될 수 있었는데 이제는 시대적으로 그게 어려워졌단 말임 취향 자체가 클러스터화돼서 공통의 경험이란 걸 만들기가 정말 힘들어졌음 근데 지금의 스타를 따르는 팬덤은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를 대중이 국민OO로 취급해주지 않아서 ㅈㄴ 피해의식을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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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맛골 literally (new!)
저는 어제 미리 세종으로 피신하였읍미다…



윤덕원@yoondw
오늘 왕의 길을 잘 피해서 북토크 잘 하고 와야지... 이게 21세기 피맛골이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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