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희@kkokkomach58489·1d소중한 언니가, 마음의 상처를받았다는게 너무 가슴아파. 밝고 좋은 언니인데... 울었다는 그말에 나도모르게 눈물이 흐르더라. 말이라는게 그런가봐요. 때론 비수가되어 심장에박혀버리니까요. 이 글을빌려 언니에게 말하고싶습니다. 이제 털고 일어나라고 말이에요.Çevir 한국어90532.4K
CD_지아@FreeJia83·7 Tem기다리던 비가 밤새왔는데 마냥 자버렸다요 ㅠㅠ 새벽에 그냥 아쉬운데로 ㅋㅋ #CD #시디 #여장 #비 #수영복Çevir 한국어7112215.7K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