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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_ayya

연약하고, 깨끗한. 하지만 짙은. 때로는 엽기적인.

Katılım Temmuz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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𝑨𝒀𝑨@your_ayya·
이 징그러운 여자는 욕을 많이 먹어 일찍 뒤지지도 않을 거다. 죽는다는 것은 좋은 것이라 욕을 많이 들은 인간이 오래 사는 거다. 산다는 건 가장 완벽한 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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𝑨𝒀𝑨@your_ayya·
꼭 분기마다 몸이 지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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𝑨𝒀𝑨@your_ayya·
이 사랑이 또 나를 멍청하게 만들까 봐, 울릴까 봐 벌써 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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𝑨𝒀𝑨@your_ayya·
그냥 삶 자체가 악몽이라 생각한다. 언젠가 깰 꿈이라고 여기면 좀 나을까 봐서. 다 꿈이야. 좀 많이 길고 아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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𝑨𝒀𝑨@your_ayya·
그저 낭만의 시대. 봉지 칵테일 들고 모르는 사이의 사람들과 한참을. 그리고 영영 기억도 못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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𝑨𝒀𝑨@your_ayya·
선생님. 길가에 꽃이 예뻐요. 나무도 초록색인 게 예쁘고, 따뜻한 밥 한 숟갈도 감사해요. 재미있는 방송도, 저를 아껴주는 사람들도 많고요. 그런데 저는 왜 여전히 죽고 싶을까요? 이 무수한 생각들과 욕망은 언제 비울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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𝑨𝒀𝑨@your_ayya·
나의 습관이나 했던 말은 다 기억하면서, 나에 대해 묻지 않아서 고마워. 가족 구성이 어떤지, 내 직업이 뭔지, 무슨 병원을 가고, 무슨 약을 먹는지, 누구를 만나는지, 몸의 흉터는 왜 생겼는지. 그저 나를 좋아해 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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𝑨𝒀𝑨@your_ayya·
운전 중에 손 뗄 일이 있으면 “잠시만” 하는 사람. 계단에서는 내 밑에 서는 사람. 안쪽 자리로 내어주는 사람. 시간과 체력, 돈을 아끼지 않는 사람. 내게는 공과 사를 구분하지 않는 사람. 나의 취향과 선택을 존중해 주는 사람. 걱정시키지 않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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𝑨𝒀𝑨@your_ayya·
버킷리스트 마지막, 자살. 그 바로 전은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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𝑨𝒀𝑨@your_ayya·
난 내가 받고 싶은 사랑을 네게 줬고, 넌 네가 받고 싶은 사랑을 내게 줬지. 우리는 서로 너무 이기적인 사랑을 했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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𝑨𝒀𝑨@your_ayya·
죽고 싶다고 울부짖으면서도 누구보다 안전벨트를 잘 매고, 상처에 연고를 바르고, 매일 약을 먹고, 위시리스트는 늘어가고, 사랑하는 마음도 점점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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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ia
miia@miiagarro·
men never block women if you're blocked you ruined hi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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𝑨𝒀𝑨@your_ayya·
말 못할 비밀이 있는 것도 거짓말인 거야? 아님 속이는 거야? 그럼 비밀은 속인다는 의미인 거야? 나는 나쁜 사람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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𝑨𝒀𝑨@your_ayya·
요즘 문득 생각이 자주 나. 부모님께 죄송할 정도의 취급을 받으면서도 너무 많이 좋아해서 365일 중 200일 가까이를 불안에 떨며 지냈었지. 책장을 정리하다 받은 편지들을 읽게 됐고, 해가 지날수록 6장, 1장, 1장.. 줄어드는 편지에 눈물이 나다가 드디어 겨우 액자를 치웠어. 잘 가버려.
𝑨𝒀𝑨@your_ayya

사실은 아직도 사진첩 속 남자와 헤어졌다는 게 실감 나지 않는다. 벌써 7개월이 지났는데도. 아니, 7개월이 지난 것도 지금 세면서 알았다. 3년 가까이 만났으니까 당연한 건가? 책상에는 먼지 쌓인 액자가 꿋꿋이 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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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C@ling0ling99·
死なないと「本当に鬱だった」って認めてもらえないのが最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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𝑨𝒀𝑨@your_ayya·
간지러운 사랑, 다정한 말, 따뜻한 배려, 공주 대접을 받을수록 그때가 생각이 나 코끝이 시큰거린다. 넌 그때 나한테 왜 그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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𝑨𝒀𝑨@your_ayya·
스플라이스 죽어야 사는 여자 항생제 월요일이 사라졌다 돌이킬 수 없는 세르비안 필름 멜랑콜리아 님포매니악 내가 사는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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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스
토리스@torytorys___·
@your_ayya 와 아야님 지역 많이 덥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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𝑨𝒀𝑨@your_ayya·
네가 봄이면 꽃가루 때문에 투덜거리던 이팝나무 꽃이 어느새 활짝 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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