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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X_exchange 볼륨 20억 달러, 수수료 최소 3억원 투자, 메신저 볼륨 3위까지 과정]
저는 Perp DEX를 올해 4월 @Lighter_xyz 로 시작했습니다.
양방향 거래소를 찾던 중 수수료 무료에 포인트도 준다는 얘기에 혹해버렸네요. 그때만 해도 1포인트 = $10 정도 예측이 대세였는데 반년만에 세상이 바뀐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때쯤 CEX에서 3천만원이 묶이는 일이 발생하고 셀프 커스터디를 내세우는 퍼프 덱스에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러면서 여러 퍼프 덱스를 찾아다녔고, 5월쯤 @edgeX_exchange 를 발견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 지금보다 유동성이 좋지 않았고 저도 포인트에 큰 관심이 없었던지라 그냥 라이터만 계속 사용했습니다.
그러다 7월, 불장이 지속되고 HYPE 가격이 급등하면서 퍼프 덱스에 관한 분위기가 매우 좋은게 체감됐습니다.
그때 몇몇 텔레그램 방에서 @edgeX_exchange 관련 게시글을 보고, 사이트에 접속해보니 유동성이 말도 안되게 개선된 걸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뜬금없이 DM으로 edgeX에 대해 여러가지 설파해주신 엣지X 텔방에 계신 선생님 (너무나 감사..)
이를 통해 강한 믿음이 생긴 와중, 마침 몇몇 KOL이 수수료 혜택을 주는 NFT 이벤트를 개최한다는 소식에 진심펀치를 했습니다.
2주간 거의 180~190M 정도 매매하며 에픽서를 얻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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