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소 9권에서 강세나 집을 들어갔을때 강세나 집안에 있는 실험실을 안 들어갔을까? 거기서 실험 많이 했을 것 같은데 그런 추억들이 생각나서 향수병걸릴것같아서 들어갔지 않을까? 진짜 안들어가봤을까? 나였으면 진짜 몰래 열고 들어가서 추억회상하다가 범우주한테 걸려서 소리지르고 나갈듯
전국대회에서 4강진출팀만 야구장 데려감. 팀마다 분위기 다 다름 이슈. 새벽초는 범우주를 필두로 ㅈㄴ 응원함. 미래초는 단체로 에어팟 끼고 낮잠(끝나고 실험하기 위한 체력비축…..). 한별초는 걍 반짝이면서 흥미롭게 볼 듯! 태양초는 이런걸왜봄? 분위기였다가 후반가서 개열심히응원할듯
톰재원 약간 연상연하 느낌이 듦. 사실 난 연상연하로 먹긴함 ㅋㅋ 연하인 재원이를 자신의 손바닥 안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조리돌림 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자신의 손바닥 안에서 벗어나 새로운 세계를 향해 걸어가고 있는 걸 발견한 톰. 그 허무하고 당혹스러움을 말로 설명할 수 있을까?
@youyo_x 저는 실험하려면 초등학교 저학년은 되어야할 것 같아서.... 초 1이나 2쯤 처음 만나고 같이 실험했을거라 생각해요
원소한테 세홍이 첫 친구였다고 생각하면.... 저는 강원소 홈스쿨링도 밀고 있는 편이라 ㅎㅎ 초 1쯤 집안 주선으로 만나서 실험하고 놀다가 초3쯤 프레리독 사건 생겼을거같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