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녜

@ys6646441

기분은 상하기 쉽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일회용 봉투에 넣어 냉동실에 넣어줍니다. 이때 올리브유를 발라주면 더욱 좋습니다.

바위 Katılım Ağustos 2014
334 Takip Edilen280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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切り取り線
切り取り線@kiri_tori·
✄------------ 5/16(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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녜
@ys6646441·
@: 새벽에 자낮무능콤 올라와서 '흑흑 난 역시 날 좋아하지만 동시에 내가 싫어ㅜㅜ' 했는데 아침 되니까 역발상으로 '그럼 난 내가 짝사랑하는 사람 아닌가...?' 싶어져서 내 사랑하는 여자를 굶길 수 없다는 이유로 30분 일찍 일어나서 씻고 아침부터 요리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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녜
@ys6646441·
저건 바른말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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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칸트@KeepImperative·
부러운 사람: 지나가다 보이는 식물들 보고 저건 무슨 꽃, 저건 무슨 나무, 저건 무슨 풀. 하며 모든 식물의 이름을 아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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녜
@ys6646441·
경복궁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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녜
@ys6646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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녜
@ys6646441·
반짝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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녜
@ys6646441·
빛전에게 흥미가 있고 빛전을 알고 싶어서, 직접 싸워서 힘을 느껴보고 싶다는 마음이 아테나에게 이용당할 정도의 욕망이었다는 게? 그그게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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녜
@ys6646441·
의외의 호전성...같은 게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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녜
@ys6646441·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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녜
@ys6646441·
@: 그니까 제가 침흘리면서처자는걸봣더니 남들에게 이런 나를 보여주고 싶지 않아졋다면 그건그냥 독점욕이 아니라 제가 부끄러운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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녜
@ys6646441·
내가소환사는안해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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녜
@ys6646441·
이상하다이렇게안생겼던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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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6646441·
라하브레아가 테네브로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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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6646441·
에리크토니오스가 에리크트 사마야라고 그럼 아테나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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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6646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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