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무것도 안할거고 어둠(나)를 갈망하는 건 클라우드 본인이다 <- 이렇게 말한것도 좋았는데.. 디씌디아 절망을 견디다못해 나에게 매달리러 왔다 나에게 돌아와서 편해져라 이런 발언들도 다 개끔찍주인님같아서 좋음 이 절망은 크라우도가 세끠로스를 잊지 않도록 준 선물이지...
Lightning’s dialogue before going up against the girls being words of comfort/encouragement (?? don’t know how to describe it) is so sweet to me ☹️ her voice even softens a little too (esp when going up against Terra)
내가 멋있다고 생각하던 연상이 나한테 약한모습 보여줌 (실제로 약해졌고, 몸 아픔) 이런거 환장해서 깅하2 마지막장면 너무 좋았던 것 같아 리꾸 괜찮다고 해놓고 쏘라가 놓자마자 자빠지고 결국 쏘라가 또 부축해주고 둘이 바다보면서 비밀얘기하고 아…… 노무라씨 이런 나락비엘장면 왜넣은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