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再使用ロケット実験機 第3次離着陸実験(RVT-9)について
平成15年11月12日(2003年11月12日)
宇宙航空研究開発機構(JAXA)
jaxa.jp/press/2003/11/…
なお第1次実験は1999年。

日本語


오늘 일본 아키타현 노시로 시험장에서 로켓 하나가 11미터 떠올랐다가 그대로 내려앉았다. 고작 11미터인데 JAXA가 이걸 성공이라 부르는 데는 이유가 있다.
RV-X, JAXA와 Mitsubishi Heavy Industries가 같이 만든 재사용 로켓 실험기다. 직경 1.8m, 길이 7.3m 기체가 수직으로 떠서 옆으로 16m 이동한 뒤 자세를 유지한 채 착륙까지, 1분이 안 되는 비행. 다음 목표는 고도 100m다. SpaceX가 그래스호퍼로 이 단계를 밟은 게 2012년이니 14년 늦은 출발인데, 일본은 그걸 알면서도 지금 시작했다. 발사 단가를 못 낮추면 시장에서 아예 지워진다는 계산이 섰다는 거다.
한국은 아직 이 단계 실험기가 없다. 누리호는 쓰고 버리는 소모성이고 재사용은 연구 단계. 옆나라가 첫 홉을 뛴 날, 우리 시간표는 어디쯤인지 다들 한 번쯤 생각해보게 되는 장면.
한국어

不就是复用火箭吗,老中行,我们大日本当然也行,这不一下就成功了?
只不过 :「直径約1.8m、高さ約7.3mの小型実験機(RV-X)を用いて、高度約10m、水平移動約15mの飛行試験を行う」😅
日本経済新聞 電子版(日経電子版)@nikkei
JAXA、再使用ロケットの実験機を打ち上げて着陸 実用化に一歩 nikkei.com/article/DGXZQ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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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めちゃくちゃな政治に抗議」 国会前デモに2万7000人 mainichi.jp/20260710/k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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