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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저랑 캇데쿠 이야기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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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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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라키 생일이라고 오늘 하루는 컴퓨터 마음껏 써도 된다면서 냅뒀다가 축하파티 못함 12시 땡 되자마자 아 알찼다 하고 자러감 그리고 식탁에 앉아서 시가라키 나올때까지 꼬깔모자 쓰고 기다리고 있던 미도리야이즈쿠: 🥲

나는 덱녀 톰보이일 것 같아서 좋음 수트 입느라 압박붕대도 하고 다니고 머리도 매번 잘라서 (개씹탑ㄷㄷ) 캇, 숕 행님 걍 아무 생각 없이 다니셨을 듯 심지어 히어로를 목표로 삼은 시점부터 교복도 바지로 입고 다녀서 이 둘의 눈에는 그냥 남자 아이 같았음

그리고 흘러내릴 것 같은 미니 드레스 다시 고정해준 캇 행님 고개 아래로 내려 시선 마주하더니 개빡친 표정으로 말함 너 내가 준 거 입고 다닐래 아니면 옷 다 찢길래 ...(아니 네가 애인도 아닌데 왜?ㅜㅜ) 주변 사람들 : 둘이사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