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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n_comet

20070915~20230828 반려묘 사과나무한그루♥ / 남의 집 고양이 귀여워서 주접 중 / @yuncomet블루스카이

Katılım Mart 2010
561 Takip Edilen491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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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柏舟
李柏舟@Chongjeongshi·
출판사 계정이 홍보를 안 하니까 내가 하겠다. 은행나무 출판사가 노컷뉴스 기자 2분 데리고 고립-은둔 청년 실태 조사한 책을 출간했다. 세상이 쉬었음, 히키코모리라고 놀릴 때 은행나무 출판사는 청년의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는구나. 다들 사서 읽도록 하자. aladin.co.kr/shop/wprodu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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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라순자
브리라순자@not_unot_u·
[현장영상] 국민의힘 '성추행' 폭로한 피해자… 그 후가 더 참혹했다 /육은아 인천 남동구의회 의원 youtu.be/B9_2cUDaLhI?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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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꼬댕
마꼬댕@makkodang·
나 진짜로 아저씨에게 욕정하고 싶지 않은데… 그렇지만 밋치님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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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트@yun_comet·
@jhk12151111 블랙은 모르겠고 라떼는 커피빈(오슬로벤더)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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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ㅏ자
ㄱㄱ ㅏ자@jhk12151111·
카누 말고 맛있는 커피 마시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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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훈
박태훈@roas_TT·
17세 소녀가 집 화장실 변기에서 혼자 아이를 낳았다. 가족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지 못했고, 남자친구의 도움도 받지 못했다고 한다. 갑작스러운 출산 직후의 충격 속에서 갓 태어난 아기는 변기에 빠졌고, 그대로 숨졌다. 수원지법은 이 소녀에게 아동학대치사로 장기 2년 6월, 단기 2년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판결문은 소녀의 상황을 비교적 정확히 적시한다. “가족들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지 못해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고, 남자친구의 도움도 받지 못한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출산했다”고. 재판부가 인정한 사실관계만 봐도 이렇다. 17세가 임신 사실을 가족에게 말할 수 없었고, 임신시킨 남자는 곁에 없었으며, 학교도 의료 시스템도 어떤 공적 안전망도 이 임신을 포착하지 못했다. 그런데 재판부의 결론은 “어머니로서의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였다. 혼자 변기에서 출산한 17세에게 어머니의 의무를 묻고 실형을 선고했다. 임신시킨 남성에게 묻는 책임은 없었다. 임신한 청소년을 어디로도 보내지 못한 사회에 묻는 책임도 없었다. 책임은 가장 어리고 가장 무력했던 사람에게 집중됐다. 이 판결은 한국 사법부가 누구에게 관대하고 누구에게 엄격한지 다시 한 번 보여준다. “앞날이 창창하다”며 성폭력 가해자에게 집행유예를 내주고, 음주운전 사망사고에 솜방망이를 휘두르고, 인종 혐오 폭행에 “폭행 정도가 중하지 않다”고 판시하던 사법부가, 이번에는 17세 소녀의 ‘앞날’을 한 줄도 언급하지 않고 법정구속했다. 영국의 Infanticide Act 1938처럼 출산 직후의 정신적, 사회적 위기를 반영해 별도 죄명으로 분리해 감경하는 입법례가 존재한다. 더 근본적으로 임신한 청소년이 가족과 학교를 거치지 않고도 의료, 상담, 주거에 접근할 수 있는 보호출산제의 실효적 작동, 그리고 임신에 책임 있는 남성 파트너에 대한 법적 책임 부과가 함께 가야 한다. 임신을 알릴 곳이 없었던 17세의 9개월, 그를 끝내 발견하지 못한 모든 시스템, “어머니로서의 의무”라는 말을 17세에게 들이미는 사법의 양심까지 책임이 있다. 재판부는 “사람의 생명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치”라고 했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그 9개월 동안, 이 17세 청소년의 생명과 존엄은 누구에게 소중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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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트@yun_comet·
비닐지퍼백에 얼음 담아서 쓰다가 실리콘지퍼백에 담았는대 밀봉용막대기 끼우는게 일이다. 두께는 도톰해서 좋은데 괜히 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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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복
지혜복@jihyebog8878·
‘복직을 할 마음이 없어보인다니.’ 정근식 후보가 저를 두고 한 말입니다. 겨울에 따뜻하고 여름엔 시원한 교육감실에서 앉아 있으니 3년 동안 거리를 떠도는 교사의 심정을 전혀 모르나봅니다. 아니면 아예 공감 능력이 전혀 없거나요. 제 심정을 하나라도 헤아린다면 이런 말이 절대 나올 수가 없습니다. 가슴에 피멍이 들게 합니다. 어떻게 이런 말을 서슴없이 하는 자가 교육감 후보로 나올 수가 있습니까! 교육행정 차원을 넘어서 인권감수성이 중요한 위치인 교육감을 다시 하겠다고 나선 자가 할 말입니까? 분노가 계속 올라옵니다. 그동안 정근식 후보가 최소한의 인간적인 미안함이라도 있는 줄 알았습니다. 855일 동안 온몸이 얼어붙을 정도로 춥거나 몸에서 땀이 줄줄 흘러내리는 더운 날들을 견디며 저는 학교 내 성폭력 사안을 제대로 해결하고 학교로 돌아가기 위한 싸움을 동지들과 해왔습니다. 정년이 내년 2월 말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학교로 돌아갈 마음이 없어보인다는 망언을 할 수가 있습니까!
지혜복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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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
무아🌸@betweenpag2·
형수다 보는데 진짜 너무 역겨움 알려진 것: Han남이 바람 나서 현재 아내 죽이려고 교통사고 냄 병원에 와서 처치받고 살아난 아내가 화장실에서 넘어짐 며칠 후 뇌출혈로 사망함 실제: 이호 교수가 부검을 하는데 두개골에 공구로 뚫은 동그란 구멍이 있음 거기로 휘저어서 뇌출혈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확인.... 저 han남이 카센터를 운영하는데 드릴 같은 공구를 가져와서 머리를 뚫은 거였음 ㅅㅂ... 결과: 아내 살인 관련 수사에 비협조적으로 나온 결과 이 사건으로는 불기소 처분.... 다른 사건으로 인한 5년 형만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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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문고 수련점
불광문고 수련점@bkbook1996·
5년동안 컨테이너에 갇혀있던 불광문고 서가에 다시 책이 꽂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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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만물상
오타쿠만물상@otakumanmulsang·
웬 인스타 렉카 계정이 저희집 글을 올려서 지워달래도 지워주지 않는데요. 보시면 신고 넣어주시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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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트@yun_comet·
@vfntsb 역국에서 알코올 사서 그릇에 조금 따라서 냉장고에 넣어두세요. 화장실에서 큰일보고 냄새 날때 뿌려두면 냄새가 없어집니다. 분무기에 담아서 사용 할 경우 마스크 쓰거나 잠깐 숨을 참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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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이🍀
약국이🍀@vfntsb·
얘들아(0명) 냉장고에 식초냄새밖에 안나서 등짝맞고 탈취제 사러 가고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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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연합뉴스@yonhaptweet·
과거 독재정권 하에서 고문과 간첩 조작의 공로로 포상을 받은 검사들의 서훈을 취소하기 위해 법무부가 첫 전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yna.co.kr/view/AKR20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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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김민아@Mina_Upp·
농아인 회원들 앞에서 바지를 내렸던 한국농아인협회 사무총장, JTBC가 더 취재해보니 문제의 인물은 한 명이 아니었습니다. 현직 이사가 농아인을 수차례 성폭행하고 사생활이 문란하다는 소문으로 피해자를 고립시키려했던 정황도 포착됐습니다. 한국농아인협회 간부가 뒷돈을 챙겨온 구체적인 수법이 취재됐습니다. 부인을 위장 취업시켜 매달 6백만원의 월급을 준 것처럼 꾸몄는데 그렇게 빼간 돈이 1억 3천만원이 넘습니다. #농아인협회 #성폭행 #위장취업 #성폭력 #농아협 수차례 성폭행에 임신까지…'현실판 도가니' 된 농아인협회 [이슈PLAY] / JTBC News youtube.com/live/Ep7bgunH0… 출처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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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rlett🇺🇸
Scarlett🇺🇸@Scarlett1453889·
The Cat Welcomes Its Hero Home After a Long Day – Heartwarming Reunion Filled With Purrs, Cuddles & Pure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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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뱅어
소비하지 말아주세요... 귀여워도 참아주세요... 한국에서 베스킨라빈스를 운영하고 있는 회사 SPC(삼립)은 공장의 위생문제가 심각해 여러번 경고를 받은 바가 있으며, 제품에 큰 이물질이 발견되어도 제대로 보상해주지 않고, 공장과 매장 직원들의 임금과 기본적인 복지를 챙겨주지 않습니다.(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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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호성 더 핫산 앤드 야마다
사람들이 무슨 한국인 몇 명이 배 타고 위험한 곳으로 굳이 가다가 이스라엘에 잡힌 것 정도로 안일하게 생각하고 국력 낭비니 뭐니 하는데, 1. 글로벌 수무드 함대는 전세계 45개국에서 모인 500명 가까운 사람들이 수십척을 동원해 팔레스타인으로 향하던 거였음. 2. 납치된 위치는 공해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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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오드리@OopsOrange3481·
도저히 참을수가 없네 우리애가 손발 저린게 안 없어짐 5월 10일경 1차 병원에 가서 3차 병원에 가라는 소견서를 받음 소견서 받고 5/19일 아산병원 신경과에 예약함 예약날이 되기전 일요일 저녁에 아이가 응급실에 가겠다 함 가슴에서 배까지 띠를 두른듯 답답하다고 함 응급실에 데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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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fin ❆
Berfin ❆@Bberfll·
EĞER BU BEBEK KURDU GÖRMEZDEN GELMEZSEN HAYATININ EN İYİ YILI OLAC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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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don't deserve cats 😺
We don't deserve cats 😺@catsareblessing·
Purr-fect Drama ! Cat Gets Angry At Dad's Kisses But Turns Soft And Cuddly For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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