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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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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이의 초대로 ENHYPEN 콘서트를 다녀왔다.
피겨선수시절 5년간 지도했던 성훈이는 선수시절엔 정말 수줍음많고 내성적이지만 운동에 있어서는 정말 노력을 많이하는 조용한 악바리였다.
피겨선수와 아이돌 연습생 시절을 병행할때 힘들지않냐고 물어보면 언제나 즐거워서 힘든줄 모르겠다고 했던 10대소년이
이제는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콘서트를 하는 멋진 아이돌이자 가수로 성장해있었고 내성적인 성격은 온데간데 없이 청중을 사로잡으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에 그간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까 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분명 성훈이 성격엔 쉽지않았을텐데
대견하기보다 대단하고 기특하기보단 멋지고 존경스럽더라.
(운동할때의 악바리 정신이 분명 연습생때 도움이 됐을듯하다.)
오늘 내가 느꼈던 정말 중요한 한가지 교훈
사람은 좋아하는 일을 할때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고
어떻게든 성장할 수 있다.
ENHYPEN의 성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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