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쿠고 8시반이면 불 끄고 침대에 눕는 남자라
전혀 안 졸린 이즈쿠도 캇 때문에 강제로 품에 안겨서 잠(걍목졸려서기절하는거라고보면될듯)
근데 나중엔 그 수면패턴에 익숙해져서
회식 2차3차 졸려서 못 가고 금방 귀가하는 데쿠 보고 만족스러운 캇..
마지@zeozos
캇데쿠 카쨩 늘 지 팔뚝에 동갑애인 꽈아악 가두고 주무시는데 버티고 버티던 데쿠 그날도 캇쨩 팔뚝에 목 졸리다가 더워지니 진심 못참겟어서 여름에만 각방 쓰는 거 어떠냐고 조심스럽게 말 꺼냄.. 근데 그 발언을 입 밖으로 꺼냄과 동시에.. 뭐라고 했냐 지금..? 어두웠던 방 안이 처 밝아지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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