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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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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우리는 사랑의 모든 형태에 탐닉했으며"
0212부터 작해진 두팔 활짝 벌려 힘있게 읊는데
거짓말에서 세훈/히카루의 미러링인 동시에
작가로서 거세당하고*
(생의 작품을 남기지 못하게 된..)
절망과 수치심으로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응어리져 있다
x.com/i/status/20302…
도도씨@itsmedodossi
세훈이 히카루란 환상을 깨버린 행위는 아벨라르에게 거세와 같은 의미가 아니었나 잃는다는 것 이상의, 생의 작품이 미완으로 끝남으로써 작가로서 존재 전체를 부정당한 절망, 그리고 수치심. 새롭고 짜릿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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