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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q4ex

Katılım Mart 2026
10 Takip Edilen20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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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q4ex·
그럼 뭐 당신 밑바닥이 어디까지인지 낱낱이 파헤쳐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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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q4ex·
@znnoux 어 난 항상 잘 챙기고 뭐 먹었는지 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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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이솔@znnoux·
난 먹었지! 너두 먹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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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q4ex·
밥 먹었냐는 소리 이렇게까지 빙 돌려 꺼내야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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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q4ex·
제때 밥 시간도 안 챙기고 설렁 넘기는 니 탓에 밥 거르던 나도 니 새끼 하나 때문에 나라도 변하면 좀 달라질까 싶어 제시간에 먹는 버릇까지 들였고 밥 챙기라는 말은 아직 습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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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q4ex·
@znnoux 한 번 먹는다고 살이 찌겠냐 먹어 배고픈 거 참다 나중에 폭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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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이솔@znnoux·
@zq4ex 들어봤거든... 오늘 하루 정도는 괜찮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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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이솔@znnoux·
배고픈데 이 시간에 뭐 먹으면 안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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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q4ex·
@znnoux 뭐 대단하신 이유 있나 했더니 뭔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좋다 이딴 말 안 들어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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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이솔@znnoux·
@zq4ex 이 시간에 먹으면 살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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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q4ex·
@znnoux 먹어 왜 안 먹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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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q4ex·
야 근데 너도 결국은 내가 무결하지 않아서 편했던 거잖아 씨발아 내 말이 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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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q4ex·
네 사랑 놀음에 놀아날 생각 없다고 그렇게 말해 놓고도 가슴 한 켠에는 니 그딴 싸구려 사랑 읊고 품어준 씨발 그래 내 잘못이지 넌 사랑을 바란 게 아니였잖아 더러운 동정이었지 넌 사랑을 바란 게 아니야 니 결핍 하나 못 채워서 결국 나까지 그 결핍에 묶어두려 한 거잖아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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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q4ex·
처음엔 몰랐지 네가 내 옆에 있는 이유가 그렇게까지 단순할 거라고는 괜히 의미 붙잡고 우리라는 말에 묶어두고 나누던 것들에 나름의 이름을 붙여가면서 이게 다 뭔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착각했던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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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q4ex·
지나간 낭만은 부패해버린 사랑과 다를 바 없다는데 식어버린 사랑이 형태만 바꿔 남아 있는 것 시간이 지나며 빛이 바랜 채로 그럴듯하게 포장되어 보일 뿐 이미 끝나버린 감정에 괜히 의미를 덧씌우려 들지 마 끝난 감정에 얼마나 널 더 묶어 놓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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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q4ex·
니가 했잖아 사랑도 낭만도 로맨스도 그래놓고 이제 와서 발 빼는 건 좀 비겁한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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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q4ex·
이름만 바꿔 쥐고 있었을 뿐 뒤늦게 깨닫고 나니 뭘 붙잡아도 어째서인지 구렁텅이에 빠진 것처럼 벗어나질 못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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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q4ex·
사랑 같은 건 하지 않겠다고 그 대신 낭만만을 좇는 삶을 택했다고 여겼는데 누가 그러더라 낭만이 영어로 로맨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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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q4ex·
Z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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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q4ex·
꿈에서조차 마주치기 싫어하는 니새끼에 불면은 습관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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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q4ex·
자라 이 적막한 새벽은 나 하나로도 족하시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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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q4ex·
뭐 어떻게 다시금 당신 위치가 어디쯤인지 짚어 드려요? 자존심은 좀 접어 두시라니까 참 내가 당신 뒷목 잡고 꽃아 버릴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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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q4ex·
부재중 세 번이면 사랑이라길래 두 번만 남긴다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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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q4ex·
선 넘는 짓 존나게 싫어하는 니새끼 내 신경망 계속 걸려서 내 악취미 애써 포장하는 꼴 본다고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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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q4ex·
안 보여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고 네 앞에 내 앞에 드리운 그 무기력한 선이 뭐길래 이렇게 날 가로막고 서 있는데 씨발 손가락 하나 대보지도 못해요 닿을 것 같으면서도 끝내 닿지질 않아서 잡아 뜯으려 해도 끊어내 보려 해도 전혀 먹히질 않아 그 얇디얇은 경계는 영원히 비웃으며 서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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