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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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국내 업체에서 제작하기 때문에 타오바오처럼 저렴한 가격이 불가하기도 하고.. 사실 이 현실을 회피하고 싶기도 해서 아마 서일페 이후 판매는 서서히 중단될 것 같아요..🥲 그래도 이번 글로 인해 많이들 알게 된 것 같아 기쁩니다. 답례로 모티브가 된 카오스고양이 보여드릴게요.


이 고양이 단추 나는 작년에 일러스트 페어에서 5개에 4천원? 5천원? 정도 주고 되게 싸다 하면서 쟁였는데 오리지널 디자인인줄 알고 산 제품인데 올해 여기저기 뜨길래 타바에서 떼와서 판매하신건가 했더니만… 작가님 디자인을 스캔스준으로 타바샵에서 카피를 했고 그게 다시 한국으로 수입돼

헉 이거 저예요... 트이타를 작년부터 시작하는 바람에 이 계정뿐이라 별안간 고양이 프사로 인사드립니다.. 사실 작년부터 카피당하는 건 알고 있었지만 나만 조용히하면 되겠지하고 몰래 신고만 해왔는데 동대문에 퍼지는 순간부터 더이상 회피가 어렵더라고요..글도 사실 해결을 위해서라기보단



저는 국내 업체에서 제작하기 때문에 타오바오처럼 저렴한 가격이 불가하기도 하고.. 사실 이 현실을 회피하고 싶기도 해서 아마 서일페 이후 판매는 서서히 중단될 것 같아요..🥲 그래도 이번 글로 인해 많이들 알게 된 것 같아 기쁩니다. 답례로 모티브가 된 카오스고양이 보여드릴게요.



약간 말 걸어주길 원하는 단골손님들은 대부분 좀 공작새처럼 입거나, 막 혼잣말을 하거나 주문하면서 내 눈치를 살피거나 이러는듯 그에반해 매번 이 매장에 처음 온 듯 행동하며 한 글자의 낭비도 없이 필요한 말만 하는 손님 잇는데 이분한테 말걸면 1년동안 안올까봐 이악물고 모르는척함

내 친구가 진짜 맨날 우울하다하고 자해하고 별 지랄을 다 하다가 어느순간 정상처럼 웃으면서 다니길래 드디어 괜찮아 졌구나 싶었는데 다음날 자살함 그래서 지나치게 괜찮아 보이는 트친이 있으면 걱정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