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사한 개발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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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개발팀장
@Fred7948
디지털 수익 만들기 도전 X 수익화 도전 중 | 유튜브 공부 중 AI · 투자 · 성장기록 0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대한민국 Entrou em Ocak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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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넘게 다니던 회사에서 해고 통보를 받은 지 1개월.
프로젝트 3~4개를 사실상 혼자 리딩했고
매일 야근이 일상이었다.
그런데 해고 통보 후
인수인계 기간은 단, 4일이었다.
한 달 동안 쉬면서
스트레스와 피로는 많이 줄었지만
이제는 눈치가 보이기 시작한다.
어차피 다시 시작해야 한다면
지금 아니면 못 해볼 것들을 해보자.
그래서 실험을 시작한다.
• AI 콘텐츠
• X 수익화
• 유튜브 롱폼·숏폼
과연 디지털 수익은 만들어질까?
잘되면 방법을 공개하고
망하면 왜 망했는지도 공개해본다.
오늘 팔로워 388명.
1년 뒤 이 글에 다시 돌아오겠다.
한국어

<크립토 떠나도된다 정말이다>
난 니들까지 돈벌게 해줄 좋은사람아니기에 이렇게 말하는거고.
담비형의 말이 애원인지 구원인지는 아주 조금의 시간이 지나면 알게된다.
지금까지 버텨놓고 이걸 못버티노 ㅉ.
변비@doodlely213
크립토 떠나지마라 정말이다
한국어


11년 차 개발팀장이 퇴사 후 디지털 수익화 '첫 실험'으로 AI 음악 생성 툴(Suno AI)을 선택한 이유.
단순히 신기해서가 아니다. 개발자 관점에서 철저하게 시장성과 효율성을 계산한 결과다.
1 . 압도적인 생산 속도
기존 작곡가들이 며칠 밤을 새워야 하는 퀄리티의 음원을 단 1분 만에 추출한다. 코딩으로 치면 자동화 스크립트가 알아서 서버를 구축해 주는 수준의 생산성 혁명
2 . 글로벌 롱테일 마케팅의 가능성
음악은 언어의 장벽이 없다. 유튜브 쇼츠, 틱톡, 인스타그램 릴스의 배경음악(BGM) 시장은 전 세계를 타겟으로 작동한다. 한국 시장에 갇힐 필요가 없다는 뜻
3 . 저작권 리스크의 최소화
유료 플랜 기준으로 생성된 음원은 상업적 이용 권한이 완벽히 보장된다. 플랫폼 수익화 과정에서 가장 골치 아픈 '저작권 가이드라인'을 기술적으로 클리어하고 시작할 수 있다.
기술의 발전은 진입장벽을 허물지만, 반대로 시장의 포화를 의미하기도 한다. 결국 핵심은 '얼마나 좋은 프롬프트로 대중적인 코드를 뽑아내느냐'의 싸움이 될 것이다.
이번 주부터 Suno AI를 활용해 실제 음원을 출시하고 유튜브에 플레이리스트 채널을 구축하는 전 과정을 가감 없이 데이터로 공유할 예정.
혹시 AI를 활용한 콘텐츠 수익화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이 무엇인가요? 댓글로 남겨주시면 다음 실험에 반영해 보겠습니다.

한국어

블루오리진 뉴글렌 로켓 폭발 후 복구에 2년 걸린다는데 Space X는 더 날아가겠군
Adrian Dittmann@AdrianDittmann
Starship Flight 12 - Cinematic Edit
한국어



어제 지인들 만나 저녁 식사중. 주식을 특이하게 하시는분 얘기를 들었다.
삼전 20만원대. 환율 1400원대가 다시 오면
삼전 몰빵 하겠다고..
돈을 잃는 자, 그 원인이 있는듯
그 날이 올까?
admi_alts@admi_alts
선물쪽에서 삼전은 10%대 상승 나오는 중. 대형주 둘 위주 포트라면 편안하고 행복한 휴일 보내시면 되어요
한국어

정직원을 위해
X 글을 정말 정성 들여 쓰는 분들을 자주 본다.
그런 분들을 보면 초보인 내가
감히 한마디 오지랖을 떨고 싶다.
제발 다른 사람들 이슈 영상,
자극적인 사건,
논란 사진 가져와서 조회수 나오는 걸
너무 부러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물론 그런 글은 잘 터진다.
노출도 잘 나오고,
팔로워도 늘고,
어쩌면 주급까지 가져다줄 수 있다.
근데 나는 그게 오래 가진 않는다고 본다.
왜냐하면 그건 결국 남의 관심을 빌려온 거지
내 힘으로 만든 관심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그 이슈를 보러 온 거지
나를 보러 온 게 아니다.
그래서 이슈가 사라지면
관심도 같이 사라진다.
반대로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잘 아는 것,
내가 관심 있는 것,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꾸준히 쓰는 사람들은
성장은 느릴 수 있다.
답답할 정도로 느릴 수도 있다.
근데 그런 계정은 점점
'계정'이 아니라 '브랜드'가 된다.
결국 우리가 만들어야 하는 건
조회수 높은 글 몇 개가 아니라
"아, 이 사람은 이런 사람이지"
라고 떠올릴 수 있는 계정 아닐까.
나도 아직 한참 부족하다.
지금도 매일 고민하고 있다.
어떤 글을 써야 할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지,
어떻게 나 자신을 하나의 상품으로
만들 수 있을지.
하지만 한 가지는 확신한다.
느려도 내가 만든 길로 가는 사람이
결국 가장 오래 살아남는다.
남의 콘텐츠를 퍼 나르는 계정보다
자기 이야기를 쌓아가는 계정이 더 강하다.
정직원도, 주급도, 노출도,
결국 누가 대신 만들어주는 게 아니다.
남들이 뭐라고 하든
결국 마지막에는 내가 쓴 글이 결정한다.
그래서 너무 지름길만 찾지 않았으면 좋겠다.
빠르게 올라가는 사람보다
오래 남는 사람이 더 대단한 거니까.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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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어려운걸 어떻게 시작해볼지..
도전해보자.
BUGI@Bugi952
회사. 집. 회사. 집. 무의미한 하루의 반복이었다 AI에 관심이 생겨 여러 툴을 써봤지만 다들 나를 기억 못 하더라 새 창을 열 때마다 내 소개만 반복했다 그러다 클로드 코드를 만나고 인생이 바뀌었다 내 생각, 철학, 자산, 목표, 의사결정까지 전부 로컬 폴더에 저장하고 같이 읽으며 사고를 확장하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이름은 Think Tank 지금은 이걸로 유튜브, 블로그, 바이브코딩을 시도하고 좋은 제안을 받아 책도 쓰고 있다 수동적인 소비자로만 살던 나를 능동적인 생산자로 바꿔준 혁명이었다 @RallyOnCh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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