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한 개발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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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d7948

디지털 수익 만들기 도전 X 수익화 도전 중 | 유튜브 공부 중 AI · 투자 · 성장기록 0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대한민국 Entrou em Ocak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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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개발팀장
11년 넘게 다니던 회사에서 해고 통보를 받은 지 1개월. 프로젝트 3~4개를 사실상 혼자 리딩했고 매일 야근이 일상이었다. 그런데 해고 통보 후 인수인계 기간은 단, 4일이었다. 한 달 동안 쉬면서 스트레스와 피로는 많이 줄었지만 이제는 눈치가 보이기 시작한다. 어차피 다시 시작해야 한다면 지금 아니면 못 해볼 것들을 해보자. 그래서 실험을 시작한다. • AI 콘텐츠 • X 수익화 • 유튜브 롱폼·숏폼 과연 디지털 수익은 만들어질까? 잘되면 방법을 공개하고 망하면 왜 망했는지도 공개해본다. 오늘 팔로워 388명. 1년 뒤 이 글에 다시 돌아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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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케ㅣPOKE
포케ㅣPOKE@poke_1004_luv·
저는 저녁으로 호박죽이랑 김밥 먹을 거예요 엑친들 저녁 메뉴는 뭐에요? ୧⃛՞•ﻌ•՞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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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봉남 🔥
양봉남 🔥@handawis24861·
<크립토 떠나도된다 정말이다> 난 니들까지 돈벌게 해줄 좋은사람아니기에 이렇게 말하는거고. 담비형의 말이 애원인지 구원인지는 아주 조금의 시간이 지나면 알게된다. 지금까지 버텨놓고 이걸 못버티노 ㅉ.
변비@doodlely213

크립토 떠나지마라 정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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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부자가 되ㄹ…. 내일도 불장이 시작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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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eee
heeeee@Su68172Su·
근육통처럼 왼쪽팔이 돌덩이 마냥 무겁게 느껴지고 움직일때 마다 통증이 있더니 이젠 쇄골쪽까지 찌릿. 왼쪽 팔 위치나 자세 바꾸려면 오른손으로 왼팔을 잡고 들어 올려 천천히 옮겨?야 할 정도인데 내일 병원가도 괜찮을려나.. 갑자기 아픈 이유를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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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뎅sla
오뎅sla@3_TSLA·
𝕏하다보면 하루 노출.. 백만, 2백만, 3백만 등..자랑 글 많이 올라온다., 그저 부럽다.🥰 나에게는 꿈까지 높은 숫자일뿐이다.ㅋㅋ 난 그분들과 다르게 소박하게 오늘 목표는 목표는 10만 … 왜냐면 일주일 연속 10만 노출 찍고싶다.. 한번도 해본적 없다. 신기록 달성 해보자 그리고 턱걸이 운동/닭가슴먹방/잡담 계정도살아 남았고, 할수 있다를 보여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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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트심슨(Bart Simpson)
바트심슨(Bart Simpson)@jeonggyeon83062·
여러분 점심 맛있게 드세요^^ 저는 투표하고 피시방에서 신라면 컵라면에 계란후라이,쌀밥,소세지 넣고 밥 말아 먹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남은 시간 휴일 오후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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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을 더 뾰족하게 해야 할 인사이트 참고해요
감자@nowlovepan

AI로 음악 찍어서 월 1,000만원 AI 음악 부업은 확실히 해볼 만함 근데 쉬운 돈벌이처럼 보면 바로 막힐 가능성이 큼 음악 만드는 난이도는 내려갔지만 수익화 난이도까지 내려간 건 아니기 때문임 Suno로 로파이 음악을 만드는 건 쉽다 프롬프트 넣으면 곡이 나오고 이미지 AI로 배경 만들고 유튜브에 긴 영상으로 올리는 것까지는 누구나 할 수 있음 문제는 그 다음임 이미 로파이 백색소음 빗소리 장작 타는 소리 공부 음악 채널은 선점한 곳이 너무 많음 24시간 라이브를 여러 개 돌리고 수십만 구독자를 가진 채널들이 이미 자리를 잡고 있음 후발주자가 똑같은 장르 비슷한 썸네일 비슷한 제목 비슷한 분위기로 들어가면 거의 경쟁이 안 될 수 있음 여기서 중요한 건 AI 음악을 만들 줄 아느냐가 아니라 어떤 틈새를 잡느냐임 예를 들면 2026 월드컵 시즌에 맞춘 국가별 응원 음악 새벽 코딩할 때 듣는 로파이 퇴근길 운전용 신스웨이브 카페 사장님이 틀어두기 좋은 음악 반려동물 안정용 음악 한국풍 명상 앰비언트 이런 식으로 듣는 상황과 사람을 좁혀야 할 듯함 또 하나는 플랫폼 리스크임 AI 음악은 Spotify나 유튜브에서 AI 생성 패턴 반복 콘텐츠 권리 문제로 걸릴 가능성이 있음 특히 그냥 AI로 찍어낸 음악을 같은 이미지에 붙여서 대량 업로드하면 수익화에 불리할 수 있음 결국 AI 음악 부업은 음악 자동생성만으로 끝나는 게 아님 채널 콘셉트 제목 키워드 썸네일 분위기 반복 재생 이유 플랫폼 정책 음원 권리 업로드 지속성 이걸 같이 봐야 함 AI가 제작 도구를 쉽게 만들어준 건 맞음 근데 모두가 쉽게 만들 수 있게 된 순간 평범한 결과물은 더 빨리 묻힘 그래서 이걸 해본다면 월 1,000만 원 같은 숫자보다 채널 하나 만들어서 어떤 음악이 오래 재생되는지 어떤 제목이 클릭되는지 어떤 분위기가 저장되는지 이걸 테스트하는 게 먼저일 듯함 AI 음악 부업은 가능성이 없는 게 아니라 남들 따라 하면 가능성이 거의 없는 쪽에 가까워 보임 나만의 음악을 만들어야 함 그러면 분명 가능성 있는 시장인건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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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석탄광부| N잡 프로젝트
다들 조심하라고 올립니다! 일단 실험삶아 해보고 올리려고 했는데 올리기 전에 수익 정지 당했습니다 1. X에서 저장한 이미지,글 똑같이 사용금지 실험을 하기위해 똑같이 했는데 이거 때문인거 같습니다 실험결과 1만 계정 270만 노출수 700계정 330노출수 1500계정 27노출수 1.노출이 잘된글은 인용을 사용하세요 2.노출수 높다고 따라해도 노출수 많이 못뽑습니다 따라하지 마세요 다들 수익정지 걸리지 마시고 화이팅! 전 떠납니다~~~슈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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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개발팀장
11년 차 개발팀장이 퇴사 후 디지털 수익화 '첫 실험'으로 AI 음악 생성 툴(Suno AI)을 선택한 이유. 단순히 신기해서가 아니다. 개발자 관점에서 철저하게 시장성과 효율성을 계산한 결과다. 1 . 압도적인 생산 속도 기존 작곡가들이 며칠 밤을 새워야 하는 퀄리티의 음원을 단 1분 만에 추출한다. 코딩으로 치면 자동화 스크립트가 알아서 서버를 구축해 주는 수준의 생산성 혁명 2 . 글로벌 롱테일 마케팅의 가능성 음악은 언어의 장벽이 없다. 유튜브 쇼츠, 틱톡, 인스타그램 릴스의 배경음악(BGM) 시장은 전 세계를 타겟으로 작동한다. 한국 시장에 갇힐 필요가 없다는 뜻 3 . 저작권 리스크의 최소화 유료 플랜 기준으로 생성된 음원은 상업적 이용 권한이 완벽히 보장된다. 플랫폼 수익화 과정에서 가장 골치 아픈 '저작권 가이드라인'을 기술적으로 클리어하고 시작할 수 있다. 기술의 발전은 진입장벽을 허물지만, 반대로 시장의 포화를 의미하기도 한다. 결국 핵심은 '얼마나 좋은 프롬프트로 대중적인 코드를 뽑아내느냐'의 싸움이 될 것이다. 이번 주부터 Suno AI를 활용해 실제 음원을 출시하고 유튜브에 플레이리스트 채널을 구축하는 전 과정을 가감 없이 데이터로 공유할 예정. 혹시 AI를 활용한 콘텐츠 수익화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이 무엇인가요? 댓글로 남겨주시면 다음 실험에 반영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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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개발팀장
또 꺼내서 한번 더 읽어보기 와닿는 좋은글
예디터@yeditor_i

X 하면서 느끼는 건데, 결국 내 글이 퍼지려면 재게시·인용·북마크가 나와야 한다. 근데 가끔 보면 “오늘 점심 먹었다” “어디 놀러 왔다” 이렇게 그냥 일기처럼 끝나는 글들이 많다. 솔직히 말하면 나 같아도 그런 글은 재게시할 마음이 잘 안 든다. 왜냐면 그냥 ‘남의 일기’ 느낌으로 끝나기 때문이다. 근데 조금만 생각을 비틀면 완전히 달라진다. 예를 들어 점심 먹으러 간 식당이라면 “오늘 여기 먹었는데 맛있더라” 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어떤 메뉴가 괜찮았는지, 가격은 어떤지, 분위기는 어떤지, 주차는 편한지, 웨이팅은 어떤지 같은 짧은 정보만 같이 적어줘도 읽는 사람 입장에서는 저장 가치가 생긴다. 여행도 마찬가지다. “나 여기 왔다” 보다, “여기 실제로 와보니 이런 점이 좋았고, 이 시간대 추천하고, 주차나 동선은 이렇더라” 이런 정보가 들어가면 사람들이 읽고 “나도 다음에 가봐야겠다” 하면서 재게시·인용·북마크를 하게 된다. 결국 X는 단순 기록보다 “남에게 도움이 되거나 공감되는 요소”가 들어가야 퍼진다.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다. 내 경험에 정보 한 스푼만 넣어도 글 느낌이 완전히 달라진다. 솔직히 이것도 어렵게 느껴진다면 X는 조금 힘들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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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리뷰하는 남자
차트리뷰하는 남자@ddragon0206·
요즘 X에서 이리저리 테스트중인데 저같은 소형계정에서 할만한 전략을 찾은듯 합니다~! 특히 오늘은 제가 쉬는날이라 각잡고 활동을 해봤는데요 해외유저들이 유입되기전 시간대인데 벌써 조회수7만정도~! 제 게시글은 보시다시피 1000회 넘기는게 없거든요? 그렇다면 댓글이 맹활약을 했다는 이야기~! 데이터를 보니 재미있게 쓴 댓글들이 터졌네요~ 1만짜리 4개정도 몇천짜리 5개정도~ 소형계정이라면 댓글놀이하면서 엑친분들과 노는것도 좋은 전략인듯합니다^^ 그러면 덤으로 팔로워도 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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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디터
예디터@yeditor_i·
정직원을 위해 X 글을 정말 정성 들여 쓰는 분들을 자주 본다. 그런 분들을 보면 초보인 내가 감히 한마디 오지랖을 떨고 싶다. 제발 다른 사람들 이슈 영상, 자극적인 사건, 논란 사진 가져와서 조회수 나오는 걸 너무 부러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물론 그런 글은 잘 터진다. 노출도 잘 나오고, 팔로워도 늘고, 어쩌면 주급까지 가져다줄 수 있다. 근데 나는 그게 오래 가진 않는다고 본다. 왜냐하면 그건 결국 남의 관심을 빌려온 거지 내 힘으로 만든 관심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그 이슈를 보러 온 거지 나를 보러 온 게 아니다. 그래서 이슈가 사라지면 관심도 같이 사라진다. 반대로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잘 아는 것, 내가 관심 있는 것,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꾸준히 쓰는 사람들은 성장은 느릴 수 있다. 답답할 정도로 느릴 수도 있다. 근데 그런 계정은 점점 '계정'이 아니라 '브랜드'가 된다. 결국 우리가 만들어야 하는 건 조회수 높은 글 몇 개가 아니라 "아, 이 사람은 이런 사람이지" 라고 떠올릴 수 있는 계정 아닐까. 나도 아직 한참 부족하다. 지금도 매일 고민하고 있다. 어떤 글을 써야 할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지, 어떻게 나 자신을 하나의 상품으로 만들 수 있을지. 하지만 한 가지는 확신한다. 느려도 내가 만든 길로 가는 사람이 결국 가장 오래 살아남는다. 남의 콘텐츠를 퍼 나르는 계정보다 자기 이야기를 쌓아가는 계정이 더 강하다. 정직원도, 주급도, 노출도, 결국 누가 대신 만들어주는 게 아니다. 남들이 뭐라고 하든 결국 마지막에는 내가 쓴 글이 결정한다. 그래서 너무 지름길만 찾지 않았으면 좋겠다. 빠르게 올라가는 사람보다 오래 남는 사람이 더 대단한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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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
스케치@Tesla_Teslaway·
와...자고 일어나니 팔로워 10,000 명 돌파했네요!! 올해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목표가 만명 이었는데 감개무량 하네요.... 구독자분들도 많이 생겼고;; 더 재미난 글들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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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eee
heeeee@Su68172Su·
머리 이러고 투표하러 가도 괜찮을까… 씻기 귀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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