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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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FileTeller
엑스텔러(X-Teller) | 📜 프로이야기꾼. 세상의 모든 흥미로운 이야기, 그 숨겨진 이면을 기록하는 자. 과학기술의 괴담부터 역사의 음모론까지,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모든 흥미로운 이야기의 저장소. 엑스텔러의 파일을 팔로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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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emoma051 축 팔로워 1000!! 저도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존스페이스님 반가워요 ㅎㅎ 자주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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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X에 저를 찾아주시는 돈독한 분들이 계셔서 너무 좋다!!
그런 분 10명이 1,000명의 팔로워보다 나을 수 있다라는 취지의 글을 작성했습니다. ㅋㅋ
근데 오늘을 언팔 1명으로 시작하네요 ㅋㅋ
아휴!!! 아주 매운 맛을 보여주시네요!!
그래도 중단 없이 저는 전진하겠습니다!!! 언팔도 본인의 선택이니까요!!!
여러분은 저랑 언팔 안하실거죠??

owen@kja0022
저도 X를 시작한 지 2달이 되었습니다! 혜민님이 어제 40일만에 정직원이 되셨더라구요!! 그러면서 느낀 점을 게시하셨습니다!! 일단 1번에 대해 오늘 애기할 까 합니다. 저도 팔로워가 1700까지 왔습니다! 그런다고 조회수가 올라가지는 않더라구요!! 조회수는 오히려 500명일때 가장 높았던 거 같습니다!! 똥글이라도 제 글에 와서 재게시 해주시고 댓글 달아주시고 좋아요 눌러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한 10분 정도는 되는 거 같습니다. 이 분들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관건은 이 감사한 분들을 잃지 않는 거 같습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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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충격적인 ‘현대판 노예’ 사건이 터졌습니다
중국집 사장이 동갑내기 직원을 5년 가까이 감금·폭행·착취했다는 내용인데요 아직도 이런 사건이 대한민국에 있다는게 충격을 금치 못하겠네요
심지어 다락방에 가두고 요강하나 달랑두고 밥도 안주고 굶겼다네요 ㅠㅠ 가해자에게 엄벌이 가해지길
n.news.naver.com/article/4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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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너무 사랑해서 무너진 제국 : 펠루시움의 비극
옛날 페르시아 군인들은 완전히 멘탈이 나가버렸습니다. 사막과 나일강을 건너 이집트의 막강한 요충지인 펠루시움을 정복해야 했거든요.
그 이유는 페르시아의 왕 캄비세스 2세가 이집트의 파라오 아마시스 2세에게 공주를 후궁으로 보내달라고 요청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파라오는 자신의 딸 대신 전임 파라오의 딸을 속여 보냈고, 이 기만이 탄로 나자 분노한 캄비세스 2세는 이집트 정벌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막강한 페르시아군이 마주한 펠루시움의 요새는 말 그대로 통곡의 벽이었습니다.
게다가 이집트 궁수들의 압도적인 화력에 페르시아 군은 속수무책으로 쓰러졌죠.
이때 페르시아의 똑똑한 심리 장인이 굉장한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그건 바로 군인들의 방패에 살아있는 고양이를 매달아 전진하는 것이었죠.
이집트 사람들은 고양이를 너무 사랑하고 경배한 나머지 적군의 방패에 매달린 고양이가 죽을까 봐 화살을 쏠 수 없었거든요.
반대로 이집트 군인들은 완전히 멘탈이 나가버렸고 펠루시움은 손쉽게 함락되었습니다.
치명적인 고양이의 매력 때문에 무너진 제국 펠루시움 이야기였습니다. 여러분들도 고양이를 사랑하시나요?
#엑스텔러_기록 #엑스텔러_이야기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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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 사실 오늘… 오랜만에 파트타임 알바 면접 보러 가요
카페 알바 지만 첫째 출산하고 거의 3년 동안 경력 단절이었고,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정직원은 부담이라 파트타임으로 지원했어요!
근데 오랜만에 면접이라 그런지…
지금 심장이 쿵쾅쿵쾅💓 엄청 떨리네요ㅋㅋㅋㅋ
시간도 11:30~2:00라서 딱 좋아서
이번에는 꼭 일하고 싶은 마음이에요🙏
아줌마 다시 사회로 나가봅니다…!!😆
다들 응원 좀 해주세요💕 면접 꼭 붙기를~~~~!!

백수된 아줌마@ajmma_jennie
오늘은 진짜 오랜만에 한식뷔페 다녀왔어요~ 😆 남편이랑 둘이서 아주 푸짐하게 점심 한 끼 해결하고 왔네요ㅎ 저는 돈까스 나와서 속으로 “오늘 제대로다!” 했는데 남편은 한입 먹더니 “제육 아니야…?” 이러면서 살짝 실망한 눈치ㅋㅋㅋㅋ 아니… 남자들 돈까스도 소울푸드 아닌가요? 🤔 왜 제육에 이렇게 진심인 건지ㅋㅋㅋ 그래도 가성비 좋고 배 터지게 먹고 와서 완전 만족입니다💕 다들 맛점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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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무섭다.
수익화 이전까지는 그래도 인간미가 남아있는 공간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여기저기서 정직원 선언과 수익 인증이 이어지더니, 슬슬 눈이 뒤집힌 계정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윤리의식 따윈 없다. 더 많은 조회수와 어그로를 위해 남의 글을 가져다 쓰고, 출처 불분명한 자료들을 퍼나른다. 팩트 확인? 그런 거 할 시간에 글 하나 더 올린다.
결국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자신만의 시각으로 꼼꼼히 분석하고 공들여 글 쓰는 사람들이, AI가 뽑아낸 글과 어디서 퍼온 이미지와 딸깍 한 번으로 만든 똥글보다 조회수가 안 나오고 수익이 덜 나온다면?
처음에야 버티겠지, 더 좋은 글을 쓰면 되겠지 라며 노력하겠지, 하지만 그것들이 계속된다면 그들은 결국 떠날 것이다.
그리고 똥글만 남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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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X 생활하기 너무 힘드네.. 📉
차트 보이시나요? 노출수 18K까지 찍으며 순항하나 싶더니, 지금은 371~600대 수준으로 처참하게 급락 중입니다.
트친소 분들과의 소통이 너무 소중해서 하루 댓글을 거의 100개씩 달았고, 포스팅 노력은 전보다 2배 이상 쏟았는데 결과는 이렇네요. Grok에게 물어보니 제가 포스트를 지웠다 다시 올린 실수나 너무 열정적인 소통마저 알고리즘은 '봇(Bot)'의 움직임으로 오해해서 계정을 누르고 있는 거래요. 🤖🚫
심지어 Grok은 당분간 노출수가 1,200 이하로 나올 확률이 높다는 절망적인 예측까지 내놓네요...
진심을 다한 소통이 왜 시스템에선 노이즈 취급을 받아야 할까요? 주변에선 제로밴 소식까지 들리니 제가 지금 잘하고 있는 건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트친소 여러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이럴 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활동을 잠시 줄여야 할지, 아니면 이 고비를 버텨야 할지... 여러분의 소중한 경험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
#X알고리즘 #제로밴 #노출급락 #소통의역설 #트친소조언 #봇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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