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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아기를 달래거나 놀아줄 때 쓰는 의성어 또는 대상 영속성 놀이. 즉, 어떤 사물이나 대상이 보이지 않거나 닿지 않아도 언제나, 여전히 존재한다는 개념.
영속적이란, 오래 이어지는. ‘영원히 계속되는’, 그칠 사이 없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의 의미. 특히 가치나 관계에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상태’를 묘사하며 주로 사용.
보이지 않아도 다시 돌아온다는 것. 사람이든 기계든 충전할 곳을 찾아온다는 것.
안정된 안전, 안녕한 안락, 안온한 안식, 안심의 안부, 안도의 안착. 내가 너에게 네가 나에게 그런 의미라면.

이다@editorIDA
다마꼭질. 까아꾸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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