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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이기는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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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이기는 투자
@narlloXUP
15년차 프로 직장인 투자자. 🇺🇸 텐배거(ten bagger) 주식 발굴. 필연적인 멘탈 관리. Korean Stock Trader, Insight.
대한민국 Entrou em Mayıs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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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반등 서사 장전: 알렉스 카프의 빅테크 저격 노이즈가 만들어낸 ‘역대급 매수 적기(Ripe for Rebound)'
1. 단기 조정의 본질: "카프의 폭탄 발언과 수급 소나기(June Swoon)의 합선"
- 월가가 팔란티어의 주가를 일시적으로 청산한 배후는 펀더멘털의 균열이 아닌, 전형적인 매크로 수급 노이즈임.
- 빅테크 LLM 진영 저격 노이즈: 알렉스 카프 CEO가 오픈AI, 앤트로픽 등을 겨냥해 "기업들의 호주머니를 털어 자신들의 가치만 부풀리는 기만적인 토큰맥싱(Tokenmaxxing) 장사를 하고 있다"고 폭로하면서, AI 전방 수요 둔화에 대한 오판이 시장에 일시적으로 반영됨.
- 스페이스X IPO 빨대 효과: 역사상 최대 체급의 스페이스X 상장 전야 서사와 맞물리며, 대형 기관들이 청약 실탄을 마련하기 위해 팔란티어처럼 멀티플이 높은 고베타 우량 기술주 바스켓을 기계적으로 차익실현(Profit-taking)하는 유동성 소나기 구간을 지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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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중국 2개사는 기술격차도 있을 뿐더러 수입도 불가능한 내수용임.
SK가 매우 크게 capex 를 늘리는 베팅을 한 것은 매우 합리적으로 보임
Alis volat propriis@Alisvolatprop12
베라 루빈의 BOM을 봐도 메모리 반도체는 "겨우" 전체의 1/4에 불과합니다. 비쌉니까? 메모리 반도체가 AI 생태계에서 가장 중요한데? 개인적으로 GPU와 메모리의 비중이 서로 바뀌어도 이상할 게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GPU는 독점에서 과점체제로 더욱 분산되어가고, 메모리는 기존 3과점에서 이제야 "중국 2개사"가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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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e 가 스웨덴 스톡홀름 거래소에 상장돼있다보니 매수하고 싶은데 어려워서(?) 못하고 계신 분들을 위한 매수절차 안내
(매수, 매도 추천 절대 아님)
우선 스웨덴 스톡홀름 거래소는 주식장 운영시간이 16:00~00:30라서 이 시간 안에 증권사에 전화를 해서 매수주문을 해야 한다.
(단, SEK로 환전은 오전 9시~오후 4시 사이에 미리 해놔야 한다.)
<증권사 선정방법>
- 미래에셋증권은 수수료 0.5%인데 최소수수료가 280SEK이고, 삼성증권은 수수료 0.7%인데 최소수수료가 20SEK이다. 따라서, 원화로 500만원 미만을 매수할 때는 삼성증권이 낫고, 원화로 500만원 이상의 금액을 매수할 때는 미래에셋증권이 낫다.
전 소액만 샀어서, '삼성증권' 어플 기준으로 설명드림
<매수 절차>
1. 삼성증권 어플에서 '환전' 검색 후, $sive를 매수하고 싶은 금액의 원화를 스웨덴 SEK로 환전한다.
- 수수료도 어차피 스웨덴 SEK로 지불하므로 걍 전액 SEK로 환전하면 됨.
- 주의사항 : 아침 9시~오후 4시 사이(정규환전시간)에 환전한다. 그 외의 시간에 환전하면 시간외환전으로 높은 환율이 적용될 수 있다고 함.
2. 환전을 완료했으면, 삼성증권 해외주식 데스크로 전화한다.
- 전화번호 : 1599-5899
3. 전화하면 삼성증권 직원이 전화를 받는다. 그러면 스웨덴 주식 $sive를 사고 싶어서 전화드렸다. 환전은 해놓았다. 라고 하면 삼성증권에는 $sive의 티커가 $siveh 로 되어 있다고 하면서 Sivers Semiconductors 맞냐고 물어보길래 맞다고 했더니, 계좌번호를 불러달라고 한다. 그러면 삼성증권 어플을 켜서 계좌번호를 불러주면, 전화로 비밀번호를 눌러달라고 한다. 그러면 음악소리가 나오면서 비밀번호를 눌러주세요. 라고 안내멘트가 나오면 비밀번호를 누른다.
4. 그러면 삼성증권 직원이 매수단가 얼마에 매수하시겠냐고 하면, 구글을 켜서 'sive 주가'라고 검색하면 $sive 의 현재 주가가 검색된다. 그걸 보고 본인이 매수하고 싶은 단가를 불러주면 그 단가로 매수주문을 넣어준다. 저는 바로 매수체결이 돼서 삼성증권 직원이 매수체결됐다고 말해줘서 감사하다고 하고 끊었다.
5. 매수가 완료되면 그 즉시 삼성증권 어플에서 $sive 주식을 보유한 내역(단가, 매수금액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6. 끝~~~



SoFire@Sofigoodboy
스웨덴 스톡홀름 거래소에 상장된 $sive 매수완료 ㅋㅋㅋ 살다살다 스웨덴 주식도 사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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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오바들해서 대단한 걸로 오해 할까봐 쓴다.
상장사라 해봤자, 부품 만들어서 대기업에 납품하는 조그만 조쏘다.
반도체쪽이 아니라 나락 간지 오래고,
돈도 ㅈ도 안되고 먹고 살기 힘들다.
죽지못해 한다.
곧 문 닫을거 같다.
코스닥 회사 주식 사지마라.
폭싹속앗수다@casefirefree
@BruceWayneKorea 헐 상장사 운영하고 계신 거예요? 더 어마어마한 분이셨군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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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_shooter 서순은 좀 밀리지만 저는 소량이기도 해서 홀드입니다.
단기 수익이 급하신 분들은 반도체랑 소부장이 기회비용측면에서 유리하긴 하죠.
하락하면 매수 기회로 활용해도 좋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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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ing_00_home @sonsarang3814 아... 축하드립니다.
헷지해주셨군요.
X키를 눌러 조상님께 감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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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kimchiboy @heemiiiin000 오 감사합니다
그럼 정말 감개무량할 것 같네요 분발하겠습니다ㅋㅋ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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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상 계정 해부도 ③
2개월 만에 팔로워 1만, 혜민님은 뭘 했나
요즘 X에서 무섭게 크는 계정을 하나 발견했어요. 바로 혜민님(@heemiiiin000)인데, 2026년 4월쯤 본격적으로 시작해서 두 달 남짓 만에 팔로워 1만 명을 넘겼어요.
제로에서 시작해 이 속도면 '급성장'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죠. 혜민님이 뭘 잘했는지 뜯어봤어요.
1. AI 캐릭터로 확 튀었고, 솔직함으로 신뢰까지 챙겼어요.
혜민님의 가장 큰 무기는 'AI로 만든 나만의 캐릭터'예요. 본인과 배우자 얼굴을 합성한 캐릭터를 꾸준히 쓰는데, 바이오에 "얼굴만 합성, 나머지는 다 본인"이라고 대놓고 밝혀놨어요.
보는 사람은 피로하지 않으면서도 매력을 느끼고, "이거 진짜야 가짜야?" 하는 호기심까지 자극받거든요. 게다가 X 알고리즘은 사진·영상 같은 미디어를 강하게 밀어주니, 텍스트로 승부하는 계정들 사이에서 시각적으로 확 튀어요.
재밌는 건, AI를 숨기지 않고 먼저 밝힌 게 오히려 신뢰로 돌아왔다는 거예요. 요즘 AI 콘텐츠에 거부감이 있는데, "얼굴만 합성"이라고 미리 선을 그으면서 방어선을 친 셈이죠. 솔직함이 생존율을 높인 거예요.
2. 한 우물만 파지 않고, 장르를 골고루 섞었어요
혜민님은 콘텐츠를 한쪽으로 몰지 않아요. 아침 인사나 "오늘도 빛나는 당신" 같은 감성 동기부여, 전 여친 에피소드처럼 공감되면서 웃긴 짧은 이야기, 장원영 아침 루틴이나 하지원 동안 비결 같은 저장 유도형 실용 팁, "둘 중 한 인생만 살 수 있다면?" 같은 투표형 질문까지 골고루 섞어요.
장르가 다양하니 좋아요·댓글·저장·공유가 한쪽으로 쏠리지 않고 고르게 터져요. 한 번 본 사람이 "또 보고 싶다"고 느끼게 만드는 게 핵심이에요.
3. 매일 같은 루틴으로 신호를 쌓았어요
혜민님은 아침 인사, 모닝 러닝 후기, 저녁 인사 같은 루틴 콘텐츠를 매일 올려요. 알고리즘은 자주 활동하는 계정을 좋아하고, 특히 아침 포스팅은 피드 상단에 걸리기 유리하거든요. 반복 가능한 포맷을 정해두고 습관처럼 올리면, 그게 다 신호로 쌓여요.
4. 댓글로 남의 피드에 올라탔어요
혜민님은 다른 계정 글에 적극적으로 댓글을 달고 감사 인사도 자주 해요. 초반 성장 단계에서 내 계정을 남의 피드에 노출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예요.
5. 시사점 및 적용
그래서, 뭘 가져가면 될까요?
1)텍스트보다 '예쁘거나, 재밌거나, 유용한 이미지·영상'이 훨씬 강해요. 그러니 나만의 시각적 무기를 만드세요.
2)Grok Imagine·Midjourney·Leonardo 같은 도구로 일관된 캐릭터를 시리즈로 밀고, AI를 썼으면 솔직하게 밝히는 걸 잊지 마세요.
3)완벽한 콘텐츠보다 '나만의 색깔'이 더 중요해요. 프로필부터 다듬으세요. 바이오에 '뭘 하는 사람인지 + 독특한 점 + 신뢰 요소'를 한 줄로 분명히 적고요.
4)장르를 섞으면 반응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고 고르게 터져요. 콘텐츠를 3~4가지 포맷으로 고정하세요. 공감·유머 40, 실용 팁 30, 동기부여·일상 20, 질문·투표 10 정도면 무난해요.
5)알고리즘은 자주 활동하는 계정을 좋아해요. 하루 최소 3번, 아침·점심·저녁으로 루틴을 만드세요.
초반엔 남의 피드에 올라타는 게 가장 빠른 길이에요. 비슷한 규모의 계정 2030곳을 정해 매일 댓글 1020개씩 달고, 받은 댓글엔 24시간 안에 답하세요. 그리고 잘 터진 글의 패턴을 분석해 비슷한 스타일로 몇 개 더 만들면 돼요.
6. 결론
결국 혜민님의 성공은 기술(AI) + 인간미(공감과 솔직함) + 실행력(꾸준함)의 조합이었어요.
특별한 인맥이나 자본 없이도, 나만의 색깔과 사람들이 좋아할 공식만 맞추면 단기간에 의미 있게 클 수 있다는 걸 보여준 사례예요. 팔로워를 키우고 싶다면 가장 먼저 물어볼 질문은 하나예요.
"내 계정만의 캐릭터, 내 색깔은 뭔가?"
이 글은 X 계정 혜민님(@heemiiiin000)의 성장 사례 분석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heemiiiin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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