嶔觷@Che_Geumhak·2h무가치한 종명終命은 무궁히 영광을 받을 수 있나. 말하지 못한 채 꺾인 하루의 뼈가 짧은 불씨처럼 떨다, 가늘게 식어가더라. 쏟아진 육혈에 새긴 침묵. 그간 모든 쓸쓸함을 담고 있었을까. 무너진 몸 위로 까만 성운이 떨어진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 테니, 영광은 내가 얹어줄게. 한 떨기 꽃으로.Перевести 한국어0372395
嶔觷@Che_Geumhak·28m@ohcy3p_ 분위기 체인지 좀 해봤어요. 이 자리에 굳게 선 지 곧 이 주년이 되기도 하고. 눈에 띄었네, 기쁘다.Перевести 한국어00021
嶔觷@Che_Geumhak·2h@Jxx8878xx 응. 혼나. 제우스는 이 누나가 라이트 훅 한 방이면 실신시킬 수 있어. 피카츄는 배방구 해주면 돼.Перевести 한국어00024
嶔觷@Che_Geumhak·3h@death_8800 봄이라서 그런가. 날이 따뜻해지니 옆 사람이 예뻐 보이나 봐요. 저도 사랑은 아직 잘 몰라서 넘어가야겠네.Перевести 한국어10034
嶔觷@Che_Geumhak·11h@llxixly 좋아요. 시계 보러 가자. 서로 골라주는 것도 콜. 도혁 씨한테 어울릴 만한 거 제가 딱 골라볼게요.Перевести 한국어00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