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퀴엠 ретвитнул𝓐𝓮𝓽𝓮𝓻𝓷𝓪𝓶@Kyr1e_Eleis0n·12h#원신_봇친소Перевести𝓐𝓮𝓽𝓮𝓻𝓷𝓪𝓶@Kyr1e_Eleis0n생명의 존속을 지키지 못하고 남겨진 자들아, 눈을 응시함은 곧 영겁의 세월이 되어 내일의 해가 무슨 소용인가. 여생에 남겨진 것은 삶과 끝없는 죽음의 비명이다. QHT099331
레퀴엠 ретвитнул지혜@Prajna_0l·1d#원신_봇친소 #원신봇친소Перевести지혜@Prajna_0l이 작은 인연 또한 언젠가 너의 기억 속에 푸르고 밝은 잎사귀 하나로 남기를 바라. ···아, 나를 알고 있니? 전대 풀의 신, 룩카데바타란다. QHT0919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