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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why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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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ข้าร่วม Ekim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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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whynot·
박해영이 진짜 잘쓰긴하는게 여적여 써브웨이맘 감성을 다 드러내는데도 대사를 너무 찰지게 써버리는 바람에 문학적인 대사 마이너감성 좋아하는 페미들까지 감아버림 모자무싸 해방일지 관계성 복붙이고 미소지니 설정 많은데 그거 흐린눈하고 보게할정도로 잘씀ㅋㅋㅋ아이유 나온 나저씨만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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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whynot·
노희경은 딸이니까 아빠용서해 감성 써브웨이 아들맘감성이 있긴해도 그보다 훨씬 큰 여성연대와 지지고 볶는 여자들이 극의 중심축인데 박해영은 그냥 없을무임 어떤 작품이든 여자들은 여적여하고 있고 불우하고 우울한 여주는 남주와 남주커뮤에서 구원받고 남캐와 엮일때나 생명력이 부여됨
뉴스 헐리버리@_herlivery

박해영 작가의 연민은 젠더 앞에서 자주 뒷걸음질한다. 그의 작품에서 남성들에게는 이해와 연민의 단서가 촘촘히 주어지고, 그들을 품는 형제애와 남성 공동체가 존재한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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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린
다린@daliniusIII·
누가 파드메 강남좌파고 아나킨 극우노동계급이래서 존나 웃음 시발 운명의상대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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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만두
미친만두@sonbtsbongandme·
@ 박찬욱씨 그렇게 염혜란씨한테 연기상주고싶엇으면 베니스경쟁을타오시든지 흥행시키셧어야죠 장항준감독은 유해진이 유해진연기햇어도 천만빨로 대상안겨줬는데 염혜란씨는 상못받은거 그게 다 감독님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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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ㅏ자
ㄱㄱ ㅏ자@jhk12151111·
언제적 여적여냐고. 비밀의 숲에서 한여진이 말했던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말에 맞장구치는 사람들은 자기가 지금까지 다른 여자들을 적으로 대해온 게 아닐까요?"가 생각나네.
ㄱㄱ ㅏ자 tweet media
뉴스 헐리버리@_herlivery

박해영 작가의 연민은 젠더 앞에서 자주 뒷걸음질한다. 그의 작품에서 남성들에게는 이해와 연민의 단서가 촘촘히 주어지고, 그들을 품는 형제애와 남성 공동체가 존재한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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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기린
긴기린@lonvzzine·
누구의 내면이 보편이라는 이름으로 수용되는가, 누구에게 연민의 단서가 더 구체적으로 주어지는가, 누구에게 공동체와 사회적 연대가 허락되는가 등은 취향과 정서의 문제가 아니라 권력의 문제다. 그 불균등함이 보편적 인간의 이야기라는 이름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는 이유는 우리가 남성 중심적 시선과 남성 판타지에 이미 너무 익숙하기 때문 아닐까.
뉴스 헐리버리@_herlivery

박해영 작가의 연민은 젠더 앞에서 자주 뒷걸음질한다. 그의 작품에서 남성들에게는 이해와 연민의 단서가 촘촘히 주어지고, 그들을 품는 형제애와 남성 공동체가 존재한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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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세포출판
딸세포출판@daughter_cell_k·
변은아가 “힘 있는 엄마가 되고 싶어요.”라고 했을 때, 작가가 가진 판타지가 정말 남성적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나를 위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강한 여자가 되는 게 먼저가 아니라-아이에게 돌봄을 고요하게 내어줄 수 있는 힘 있는 엄마가 되는 게 우선이라니...은아야, 정신차려.
뉴스 헐리버리@_herlivery

박해영 작가의 연민은 젠더 앞에서 자주 뒷걸음질한다. 그의 작품에서 남성들에게는 이해와 연민의 단서가 촘촘히 주어지고, 그들을 품는 형제애와 남성 공동체가 존재한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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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이
수정이@APigprotector·
이거 GV에서 말씀 자세히 해주셨는데 아이들은 아이들의 말이 있는데, 어른이 적은 텍스트를 어린이가 그대로 연기하게 되면 연기를 또 연기하는 이상한(?) 상황이 생겨서 그런다고 하심 그리고 아이들이 시나리오 외우는거 스트레스 받아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ael0424

윤가은 감독은 이 아역에게 대본을 보여주니 않았다고 합니다 상황만 설명해주고 모든 대사를 이 아역이 만들어 냈습니다 진짜 대단한 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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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서요
맛있어서요@aktdlTdjtjdy·
스트라트가 진심으로 싫으신 분들께 돈룩업을 추천합니다 스트라트가 없어서 전세계가 개박살나는 영화! 트럼프가 재선한 세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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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윤
초윤@Choyoun1986·
B주류초대석 비밀파티 1부 업로드완 하세가와 요헤이 디제잉 백PD가 좋아하는 아이스브레이킹 (허간민과 관객의 비밀 취향) youtu.be/ZtrrQVCFm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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쑐
@phmsshol·
어제부터 영원히 생각나는거: 냉면먹음이 그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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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whynot·
무슨 무죄추정 데미지 슬로호시스 이런 고트 작품도 아니고 추억보정빼고 각국 웰메이드 장르물이랑 비교하면 짜치는 구석많고 여혐요소도 있는 언내추럴로 이 난리가 난게 좀 믿어지지않네
케이양@kyangg90900

근데 사회고발 건드는 한드 보면 그런 취지 자체는 좋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거룩함.. 나는 우영우도 그렇게 느껴졌음 일드는 좀 담백한 느낌이라서 그 느낌을 한드로 살리기가 힘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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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우아한@uahan2·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국내 새 티저 5월 27일 IMAX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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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그린스 봤다. 우연히 얻게 된 대마 씨를 계기로 시골 마을을 벗어나고픈 세 여고생이 대마를 키워 파는 과정을 그린 영화인데, 여느 성장물과는 결이 조금 다른 게 흥미로웠다. 힙합 감성의 브레이킹 배드 여고생 버전이랄지. 주변의 소외된 학생들이 대마 사업에 끼어드는 과정이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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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함이 2호기
안함이 2호기@anhameee·
언내추럴 그정도 성인지감수성 이미 마녀의법정 선에서 끝났고(찾아보니 이거 심지어 언내보다 먼저임), 현재의 더 미묘해진 성인지감수성은 로스쿨 선에서 이미 정리다됨. 한국에서 그정도 페미메세지 담은 작품들 수두룩 빽빽 차고넘쳐서 지금 다 세지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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