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희@1rememberyou·25 Haz옥희진짜하나도안유명한개찐따구룡충임.. 맨날습기찬천장곰팡내나는벽지눅눅한공기와 끈적끈적한맨살 덥고비가끝없이내리는어둑어둑한충킹맨션에서 닭장에갇힌것처럼다닥다닥달라붙어 의미도희망도없어보이는인생을이어가는게너무좋아 희망은없을지몰라도의미는있었다고แปล 한국어0112965
옥희@1rememberyou·22 Haz제 세상이 무너졌다가 방금 다시 세워졌어요แปล윤백@yunbaeg612233포타 다시 다 살려놧습니다 다신 안내릴게요. 잘자게 한국어1041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