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일우 รีทวีตแล้ว

굉음 속에서, 전장을 마주하다
잠비나이 '적벽'- 2025 창작산실 올해의신작 전통예술
전장의 소음이 한 순간 정적으로 바뀔 때, 모든 것이 끝났을 때, 죽은 자들은 말이 없고 산 자들은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압도적인 공허. '적벽'의 불길은 꺼지지 않았다. realzenerate.com/reviews-jam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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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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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ulee
49morphines. 잠비나이.jambinai. combative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