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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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윗타래에도 적어뒀지만 복어윈 방송국씬 시작할땐 정말 고저없는 딱딱하고 단조로운 톤으로 끌고가다가 피디가 톤 지적한 후에 정말 순식간에 가면처럼 웃는 얼굴로 리듬감있게 멘트 진행해가는데 이 표정이 너무,, 사람같지가 않았음;; 잘 빚은 ai얼굴에 가깝다고 해야하나(최고의연기)
한@proshchay__
복어윈 좋았던거 히보 통틀어서 제일 좋아하는 장면이 2막 시작 방송국씬인데 오늘 피디톤이 좀 찌든? 톤이라 드라이하고 좋다 했는데 어윈이 그 드라이한 요청대로 카메라 앞에서 웃는 얼굴 가면을 되게 능숙하게 쓰고 있더라고... "어쩌다 그렇게 됐니"가 어윈에게 꽂히는 회차는 오늘이 처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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