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펀스 여배반 여행썰이 진짜 무해함ㅠ
나머지 연습하려고 남아있던 사람들이 우연히도 여배반이었는데 다같이 양꼬치 먹으러 갔다가 (대사 연습 시기라)서로 너무 배려해서 좀 더 서로에게 무례하자 이러는데 단이가 무례? 물회 먹고 싶다 이랬더니 언니들이 먹으러 가자! 물회 어디가 맛있나 바다?
나 웅벤 중위님 좋아하는 포인트 얘기할래
중위님 자꾸 know it all.. 자세로 안경 고쳐쓰시는데
진짜 흐트러져서 그러는게 아님(당연함 그런 콧대인데 그렇게나 자주 흘러내릴리가 없음) 아무래도 《심란할 때마다》 고쳐쓰는거 같음
그도 그럴게 극 중반부터는 안경 827181938번 매만지고계신다고요